안양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앞 화창습지 보리수확
‘메밀꽃 필 무렵’의 안양천도 기대돼
기사입력  2020/06/22 [15:50]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천생태이야기관(안양시 만안구 석수로 320) 안양천변 화창습지 주변 보리가 수확됐다. 이후 수확 자리에는 메밀을 심는다. 청보리에 이어 하얗게 만발한 메밀꽃이 안양천에 장관을 이루게 될 것이다.

 

지난 8일 이 일대에서는 보리수확 작업이 한창이었다. 예년 같으면 생태이야기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의 행사로 마련됐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만이 소규모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양시는 보리수확이 끝난 이곳에 이달 중 메밀을 심어, 순백의 메밀꽃 풍경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메밀은 거친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성장속도가 빨라 9월이면 꽃을 만발한다고 생태이야기관 관계자는 밝혔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