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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과천 카네기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기사입력  2020/06/30 [13:58]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 16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경기브레이크뉴스

 

한국카네기 CEO클럽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회(회장 이정호)가 지난 6월 29일 여주시 점동면 사곡리에 위치한 페럼C.C에서 ‘16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18홀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골프대회는 총 144명 36개 팀이 참가해 기량과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 한국카네기 CEO클럽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회 ‘16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경기브레이크뉴스

 

대회 전 이정호 총동문회장은 개최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에 계획된 행사를 모두 취소해왔다.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모두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총동문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동문 여러분들과 함께 골프대회를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국카네기 CEO클럽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회를 구심점으로 동문들이 우정과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개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결과 김영호(43기) 동문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녀 메달리스트에는 이근철(47기, 70타)·김은숙(25기, 74타) 동문이 각각 올랐다.

 

▲ 16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경기브레이크뉴스

 

대회 후 한훈 사무총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대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동문회가 동문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찬식 준비위원장도 “바쁘신 와중에도 동문회의 중흥을 위해 어려운 걸음을 해주신 동문 여러분들의 마음이 고맙다”며 “여러분과 함께 건강도 챙기면서 지역발전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경기 후 2부 순서에는 박영재 개그맨의 사회로 시상식 및 행운권 추첨식이 열렸다. ▶최대참가상은 11명의 동문이 참가한 25기가 수상했으며, ▶니어리스트(남·녀)에 유병민(52기, 2.2m)·서수현(33기, 5.7m) 동문이 ▶롱기스트(남·녀)에 정종철(45기, 259야드)·김정희(14기, 190야드) 동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행운상 추첨에서는 이주홍(27기) 동문이 당첨돼 롯데 상품권 100만원의 행운을 거머쥐었다.

 

▲ 메달리스트에 이근철(47기, 70타) 동문     ©경기브레이크뉴스

 

▲ 메달리스트 김은숙(25기, 74타) 동문     ©경기브레이크뉴스

 

▲ 행운상 수상 이주홍(27기) 동문     ©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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