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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제1순환선’, 첫 출발 드라이브
‘서울외곽순환선’ 명칭 변경
기사입력  2020/09/07 [15:19]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1991년부터 29년간 사용해온 고속국도 제100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이 지난 1일자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새롭게 바뀌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변경’은 경기도가 서울의 외곽, 변두리라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주요공약으로 추진한 사항이다.

 

도는 민선7기 출범 후 노선이 경유하는 서울시와 인천시 등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동의를 얻어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에 명칭 개정을 요청했고, 1년 만인 올해 6월 1일 국토부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후 지난 6월 4일 국토교통부의 도로노선 변경 고시 후 3개월의 표지판 정비기간을 거쳐 9월 1일부터는 공식적으로 ‘수도권제1순환선’이라는 이름만을 사용하게 된다.

 

경기도는 한국도로공사, 시․군․구 등 21개 도로관리기관과 협력하여 기존 노선명이 표기된 도로표지판을 모두 새로운 노선명과 안내지명으로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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