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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기 정원작품 공모전 우수작 선정
공모전 수상작 등 14개 작품 레솔레파크 내에 조성해 공개 중
기사입력  2020/11/09 [13:51]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당초 의왕시와 함께 10월 중 레솔레파크에서 개최하려 했던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정원작품 공모전’에서 류홍선·박준의 ‘꿈으로의 소풍’과 손유리·신소운·김미희의 ‘소통이 있는 풍경’이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중 ‘정원으로 떠나는 소풍여행’을 주제로 전문가 및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문화정원’과 일반인 및 대학생이 참여하는 ‘생활정원’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했다.

 

문화정원 분야 대상을 수상한 ‘꿈으로의 소풍’은 어린이의 꿈을 주제로 만든 정원으로,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안전하게 뛰어놀고 어른들은 그 모습을 지켜보며 쉴 수 있게 배려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정원 분야 대상의 ‘소통이 있는 풍경’은 공모전 주제인 소풍을 ‘소통의 바람’으로 재해석, 나와 너, 자연이 대화하고 나누며,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공모전에서 수상한 6개 작품의 작가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도는 당초 의왕시와 함께 10월 중 개최하려 했던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행사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다만 레솔레파크 내에 공모전 수상작 6개 작품 등 총 14개 작품을 조성해 공원을 찾는 도민들이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Selected as an excellent work in the 2020 Gyeonggi Garden Works

14 works, including contest winners, are being created and released in Resole Park

 

In the'Garden Works Contest' of the '8th Gyeonggi Garden Culture Fair' that was originally planned to be held at Resole Park in October with Uiwang City, Ryu Hong-seon and Park Joon's'Excursion to Dreams' and Son Yu-ri, Shin So-woon and Kim Mi-hee 'The scenery with communication' won the grand prize.

 

Earlier in April, Doo held a contest under the theme of ‘Excursion to the Garden’, divided into a ‘Cultural Garden,’ in which experts and workers participate, and a ‘Life Garden,’ in which the general public and university students participate.

 

“Excursion to a Dream”, which won the Grand Prize in the Cultural Garden category, is a garden created with the theme of children's dreams. It received good reviews for being considerate for children to play safely in nature and for adults to watch and relax.

 

The'Landscape with Communication' for the Life Garden field was reinterpreted as a'wind of communication', the theme of the competition, and earned a high score in that it created a space of communication where you and nature can communicate and share sympathy. .

 

A total of 10 million won was awarded to the artists of the six works that won the competition.

 

Do delayed the “8th Gyeonggi Garden Culture Fair,” which was originally planned to be held in October with Uiwang City, to next year to prevent Corona 19. However, a total of 14 works, including 6 award-winning works in Resole Park, were created so that residents who visit the park can visit any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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