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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장학회,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실시
기사입력  2020/11/16 [16:33]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 청솔장학회,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경기브레이크뉴스

 

청솔장학회(회장 오영규)가 동절기를 맞아 난방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청솔장학회는 16일 안양9동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1200장과 사골 3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단옥희 여사(최대호 안양시장 부인)와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을 비롯하여 장학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 청솔장학회,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경기브레이크뉴스

 

단옥희 여사는 “이렇게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청솔장학회에 감사드리며, 전달한 연탄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가정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수 의원도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장학회원들께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청솔장학회,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경기브레이크뉴스

 

오영규 장학회장은 “연탄의 온기만큼 따뜻한 청솔장학회의 마음까지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솔장학회를 이끌고 있는 오영규 회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라이온스클럽 등 많은 단체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등 타에 귀감이 되는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매년 관내 어려운 학생과 돌봄 노인을 위해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 청솔장학회,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경기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sol Scholarship Society, held a briquette sharing event of love

 

 

 

The CheongSol Scholarship Association (Chairman Oh Young-gyu) held a “Love Briquette Sharing” event for low-income seniors in areas suffering from heating costs in winter.

 

On the 16th, the CheongSol Scholarship Society delivered 1200 briquettes and 3 sets of bone bones for the warm winter of the elderly in Anyang 9-dong.

 

In this event, about 20 members of the scholarship committee, including Mrs. Ok-hee Dan (wife of the largest mayor of Anyang) and Gyeonggi-do Assemblyman Kim Seong-su, participated in delivering briquettes.

 

Mrs. Dan Ok-hee said, "I am grateful to the Cheongsol Scholarship Society for this sharing activity, and hope that the delivered briquettes will help elderly families with poor living conditions to spend the cold winter warmly."

 

Rep. Seong-soo Kim also expressed his feelings, saying, “I am very grateful that the scholarship members have given me a hand of warmth ahead of the full-scale winter cold,” and “I hope all of the seniors can have a healthy and warm winter.”

 

Young-gyu Oh, chairman of the scholarship society, said, "I hope that the heart of the CheongSol Scholarship, as warm as the warmth of briquettes, will be well conveyed," and said, "We will continue to carry out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for the local community in the future."

 

Meanwhile, President Oh Young-gyu, who is leading the CheongSol Scholarship Association, is showing an example of others by participating in many organizations such as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and Lions Clubs and serving the local community. We are continuing our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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