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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 원장, 시니어유니버스 善 입상
열정과 욕망 가진 21세기형 미시즈
기사입력  2020/12/01 [17:50]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 수상 중인 이원경 원장     ©경기브레이크뉴스

 

평택 대학교 평생교육원 요가 캄의 이원경 원장이 지난 20일 충청일보가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한 5회 시니어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善에 입상했다.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클래식 1st Runner up, 미세스코리아 클래식 입상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이원경 원장은 지난해 본지(382호)와의 인터뷰를 통해 봉사회 발족 준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CJB미디어센터 에덴아트홀에서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 5회 시니어유니버스 선발대회는 예선에서 개별 인터뷰와 장기 자랑이, 본선에서 한복 및 드레스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 한복 퍼레이드 중인 이원경 원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충청일보의 시니어유니버스 선발대회는 단순한 미의 제전이 아니라 시니어들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노인복지의 일환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50세 이상의 여성 시니어들이 참가 했으며, 70대 참가자들도 다수 참가해 더욱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 입상자 단체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원경 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니어유니버스와 같은 대회들은 워킹맘·경단녀·시니어들의 새로운 도전이며, 이들에게 왕성한 사회·경제 활동의 계기를 제공하는 등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계기가 된다”며, “단순히 아름다움을 뽐내는 자리가 아니라 다시 한 번 자신의 이름을 찾으려는 노력의 장”이라고 말했다.

 

▲ 시니어유니버스 선발대회     ©경기브레이크뉴스

 

16년 전 웨딩샵을 운영하던 중에 건강을 위해 처음 요가를 하게 된 이후 꾸준히 공부하고 수련해 온 덕분에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젊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이 원장은 현재 평택 대학교 평생교육원 요가 캄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 시니어유니버스 선발대회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외에도 이원경 원장은 평택시에 있는 체육회나 복지관, 재활원 학교 등지에서 7년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시니어유니버스 입상자들과도 새로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녹원회처럼 미시·시니어 대회 입상자분들과 봉사 단체를 만들고 싶다”는 이 원장은 “이번 대회 입상자분들의 경우 사회경험도 많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이시다 보니 상대적으로 젊은 저를 회장으로 추대해 주셔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참가자 단체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렇게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자선기금 모금, 위문공연, 홍보대사 활동, 뷰티 노하우, 교육 사업 지원 등 할 수 있는 일이 점차 늘어갈 것이란 것이 그녀의 생각이다.

 

“언젠가는 여러 모임을 통합해 사단법인으로 전환하면서 더욱 규모 있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한편 이원경 원장은 20년 가까이 요가로 얻은 노하우와 체력으로 패션쇼 및 방송에서도 열성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그녀는 “물론 요가가 본업이지만, 방송활동도 무척 즐기고 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이어트·운동 전문가, 운동 처방사, 무대연출가로서 뿐 아니라 홈쇼핑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방송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irector Won-kyung Lee, Senior Universe Award Winner

 

21st-century Mississi with passion and desire

 

 

 

Lee Won-kyung, director of Yoga Kam, Pyeongtaek University's Lifelong Education Center, won the prize at the 5th Senior Universe Contest held by the Chungcheong Ilbo online, on the 20th.

 

Director Lee Won-kyung, who has a brilliant career such as Miss Universe Korea Classic 1st Runner up and Mrs. Korea Classic Award, delivered news of preparations for the launch of the volunteer group through an interview with Bonji (#382) last year.

 

The 5th Senior Universe Contest, held live on YouTube at the CJB Media Center's Eden Art Hall, featured individual interviews and talent shows in the preliminary round, and a hanbok and dress parade in the final.

 

The Chungcheong Ilbo's Senior Universe Contest was not just a festival of beauty, but aimed at pursuing a part of welfare for the elderly that promotes the happiness of seniors. Also did.

 

Director Won-kyung Lee in an interview with the magazine said, “Contests such as this Senior Universe are a new challenge for working moms, gyeongdanyeo, and seniors, and they give them an opportunity to energize their lives, such as providing opportunities for active social and economic activities “It's not just a place to show off your beauty, it's a place to try to find your name once again,” he said.

 

Lee said that he was able to maintain a young and healthy body and mind even at the age of 50 thanks to the first yoga practice for health while running a wedding shop 16 years ago. They are also conducting classes at.

 

In addition, Director Won-kyung Lee has been volunteering for 7 years at sports clubs, welfare centers, and rehabilitation schools in Pyeongtaek City, and is planning new activities with the winners of this Senior Universe.

 

“I want to create a volunteer group with the winners of the Miss Korea Nokwon Association,” said Lee. “The winners of this competition have a lot of social experience and are economically stable, so I elected a relatively young chairman. Thank you, and I plan to actively continue my activities in the future.”

 

She thinks that people with a common denominator will gather, raising charity funds, consolation performances, ambassador activities, beauty know-how, and support for educational projects.

 

“I hope that someday, by integrating several meetings, we will be able to carry out more large and diverse activities by converting into an incorporated corporation.”

 

 

 

Meanwhile, Director Lee Won-kyung is active in fashion shows and broadcasts with the know-how and fitness gained through yoga for nearly 20 years.

 

At the end of the interview, she said, “Of course, yoga is my main job, but I also enjoy broadcasting very much.” If I have the opportunity, I will continue broadcasting activities in various fields such as home shopping as well as diet and exercise expert, exercise prescriber, stage director. I want to,” s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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