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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안전, 민생경제 회복 위해 노력할 것”
최병일 부의장,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 제갈임주 과천시의회 의장 신년사
기사입력  2021/01/04 [14:27]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시민들의 안전, 민생경제 회복 위해 노력할 것”

 

▲ 최병일 부의장(안양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다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는 한 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난 2020년은 인류역사상 유래 없던 한 해였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안양시민들은 서로를 배려하며 모범적으로 위기를 잘 극복해냈습니다.

 

이제 숨 막힐 듯 길었던 코로나19 팬데믹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제약회사에서 백신이 개발되고, 일부 국가에서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백신의 안정성을 지켜보고 접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제8대 후반기 안양시의회는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민생경제 회복과 포스트코로나시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음과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코로나19가 완전하게 끝나는 순간까지 어느 누구하나 포기하지 않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겠습니다.

 

둘째, 계속되는 전염병 사태로 인해 영업을 하지 못한 소상공인, 취업을 하지 못한 청년, 일자리를 잃은 가장 등 많은 분들이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삶을 이어나갈 수 있게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여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적합한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항상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몸으로 느끼며, 시민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각종 정책들이 현장에서 잘 작동하는지 점검하겠습니다.

 

올해 2021년은 제8대 안양시의회의가 성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해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의정활동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경제회복을 넘어 선진경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는 소통·공감하는 의정활동 펼칠 것”

 

▲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     ©

지난해는 매우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시기를 함께 꿋꿋이 이겨낸 인내의 시간이면서도 일상의 소중함과 소소한 행복에 대해 다시금 되새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지난 2020년은 군포시의회가 독자 여러분들의 애정 속에서 ‘소통·공감의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해 온 한 해였습니다.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곳곳을 발로 뛰며 직접 시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했으나 대면이 어려운 실정이라 애로사항이 오롯이 담긴 삶의 현장에 충분히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의 현안에 대한 토론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의회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직접 듣고자 했습니다.

 

크고 작은 자리에서 시민의 어려움을 듣고 공감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갑질 근절과 비정규직 지원 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여 사회적 약자에 대한 최소한의 울타리를 만들었고 친환경 군포로 발돋움하기 위해 환경을 보호하고 함께 공존하기 위한 조례들을 제정해왔습니다.

 

2021년, 군포시의회는 작년의 결실을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 새로운 목표를 위해 또 한 번 고민하고 힘쓸 예정입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위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군포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의 곁에서 작은 목소리라도 귀담아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또한 윤리와 공정이 바로 서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비를 명확히 분별하는 윤리의식을 갖추어 시민에게 신뢰를 받고 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의롭고 합리적인 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군포시 제8대의회가 나은 방향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뜨거운 사랑과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과 사랑이 깃들길 바라며 소망한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의왕 만들기 위해 일하겠습니다”

 

▲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     ©

존경하는 17만 의왕시민 여러분!

의왕시의회 의장 윤미경입니다.

 

신성한 기운과 인내, 부지런함을 상징하는 흰 소의 해,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의왕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신축년의 신성한 기운과 행운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일들이 인내와 부지런함으로 충만히 이루어지는 복된 한해가 되기를 진시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우리 시의회에 깊은 애정과 힘찬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열정을 다해 주신 동료의원님들의 노고에도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해 8대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이후 3가지 의정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생활현장에서 답을 찾아 불합리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일하는 의회를 만들 것 둘째, 정책대안 제시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책임을 다하겠다는 것 셋째, 대화하고 소통하여 시민의 뜻을 의정에 담아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3가지의 의정방향을 실천하기 위해 우리 의왕시의회는 각종 불합리한 제도와 법령 개선을 위해 관계전문가와 시민들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특히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책에 대해서는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의정을 추진했습니다.

 

그 가운데서 우리 의왕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의왕’을 만들기 위하여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언제나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애정 어린 질책과 성원을 당부드리며, 다시 한 번 희망찬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더욱 신뢰받는 의회 되기 위해 낮은 자세로 임할 것”

 

▲ 제갈임주 과천시의회 의장     ©

존경하는 과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주간현대&경기브레이크뉴스 독자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힘차고 우직함의 상징인 ‘흰색 소’를 뜻하는 해로 ‘상서로운 기운이 물씬 일어나는 해’라고 합니다. 2020년에 코로나19를 비롯해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 힘드셨던 분들이 많으셨는데,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전 세계를 뒤덮은 전례 없는 감염병인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과 관계 등 모든 것이 바뀌어 무척 힘들고 어려움이 많은 한 해였습니다. 고단하고 힘드신 중에도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역공동체를 위한 일들에 참여하고 애써주신 시민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과천시는 현재 변화와 위기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개발사업, 재건축 등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민생과 직결된 문제 등 정리하고 해결해야 할 일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상황이 비록 어렵고 힘들지라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모두가 협력할 때 이 모든 난관과 시련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천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자리임을 잊지 않고 시민 삶의 증진과 행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쳐가겠습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과천시의회는 「과천발전정책개발 특별위원회」 운영 등 의원의 역량강화와 정책연구를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소통을 통한 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는 등 노력을 하였습니다. 올해도 시민과 소통하고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과 독자 제위의 건강과 뜻하시는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We will strive to restore citizens' safety and livelihood economy”

 

In 2021, the New Year (辛丑年) the new year has dawned.

 

We sincerely hope that this new year will be a year to overcome Corona 19 together and restore a happy and peaceful daily life.

 

2020 was an unprecedented year in human history.

 

Despite these difficulties, we, Anyang citizens, were considerate of each other and successfully overcome the crisis in an exemplary manner.

 

Now the end of the COVID-19 pandemic, which was breathtakingly long, has begun to appear. Vaccines have been developed by several pharmaceutical companies, and vaccines have begun in some countries. Korea is also planning to start vaccination after watching the safety of the vaccine.

 

In the second half of the 8th, Anyang City Council will make efforts as follows to protect the safety and life of citizens, recover the livelihood economy and make a new leap forward in the post-corona era.

 

First, we will protect the lives and safety of citizens without giving up on anyone until the moment the Corona 19 is completely over.

 

Second, due to the ongoing epidemic, many people are in trouble, including small business owners who have not been able to do business, young people who have not been able to get a job, and who have lost their jobs. We will provide prompt support so that these people can continue their lives.

 

Third, we will actively discover and support welfare blind spots so that unfortunate things do not happen.

 

We will make up for inadequacies and establish a welfare delivery system suitable for the post-corona era so that warmth and warmth can be well delivered to marginalized neighbors.

 

Fourth, we will always listen to and feel the voices of citizens in the field, try to find solutions together with citizens, and check whether various policies work well in the field.

 

This year, 2021 is the de facto last year for the 8th Anyang City Council to work successfully. We will do our best to overcome Corona 19 and leap forward to an advanced economy beyond economic recovery, based on our experience and achievements in legislative activities without losing our original intentions.

 

Fellow citizens, I hope you are always healthy and happy in your home for the New Year.

 

Happy New Year. Thank you.

 

 

“We will carry out legislative activities to communicate and sympathize with listening to the small voices of citizens.”

 

Last year was a very eventful year. It was a series of difficult times that we have not experienced so far due to the corona 19 infectious disease. However, it was a time of patience to overcome difficult times together, but also a time to reflect on the preciousness of everyday life and the little happiness.

 

The year of 2020 was the year when the Gunpo City Council was passionately trying to carry out legislative activities in order to realize an'open assembly of communication and sympathy' with the affection of readers.

 

In order to conduct field-centered legislative activities, it was necessary to listen to the voices of the citizens by jumping from place to place, but face-to-face was difficult, so we could not get close enough to the field of life that contained all the difficulties. However, by holding debates and meetings on current issues in our city, we wanted to lower the threshold of the council and hear the opinions of citizens directly.

 

In large and small seats, we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of citizens, sympathized with them, and sought solutions. By enacting ordinances to eradicate gap and support non-regular workers, we have created a minimum fence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and ordinances have been enacted to protect the environment and coexist in order to become an eco-friendly Gunpo.

 

In 2021, the Gunpo City Council will not only continue the fruits of last year, but also think and work harder for new goals. In 2021, we will focus all our capabilities to effectively overcome the Corona 19 crisis. In order to make Gunpo a more livable city, we will engage in legislative activities to communicate and sympathize with each other by listening to even the smallest voices of citizens.

 

In addition, we will create a council where ethics and fairness stand right. We promise to become a just and rational council that can receive trust from citizens and give hope to citizens with an ethical awareness that clearly discerns disputes.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the readers who have sent passionate love and unchanging trust so that the 8th Assembly of Gunpo City can walk in a better direction.

 

We hope that happiness and love will dwell in each of our readers' families, and we wish you all your hopes of accomplishing. Happy New Year.

 

 

“I will work to make Uiwang happier tomorrow than today”

 

Fellow 170,000 Uiwang citizens!

This is Mikyung Yoon, the chairman of the Uiwang City Council.

 

The Year of the White Cow, the New Year of the Year, symbolizes divine energy, patience, and diligence.

 

I wish every household of Uiwang citizens a blessed year in which the divine energy and good luck of the new year will be filled, and that all things will be filled with patience and diligence.

 

In addition,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the citizens who sent deep affection and strong support to our city council even in a difficult situation due to Corona 19 last year. In addition, I would like to express my respect and appreciation for the hard work of fellow lawmakers who have worked hard to resolve local issues and promote citizens' happiness by listening to the vivid voices of the people's livelihoods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Since he was elected chairman in the second half of last year, he proposed three directions for the legislature.

 

First, to create a council that continuously improves the irrational system by finding answers in the field of life. Second, to fulfill its responsibilities as a representative institution of citizens by presenting policy alternatives. Third, to put the will of citizens into the agenda through dialogue and communication. It was.

 

In order to implement the three legislative directions, the Uiwang City Council is constantly promoting communication with related experts and citizens to improve various irrational systems and laws, and is particularly interested in policies closely related to citizens' lives. Promoted.

 

Among them, the Uiwang City Council has been contemplating with the executive department to create a'Uiwang where citizens are happy' together with the citizens, and has made generous support and efforts so that the planned projects can be carried out smoothly.

 

In the future, the city council will always strive to become a council that listens to the small voices of the citizens by always standing on the side of the citizens in order to carry out legislative activities trusted by the citizens without losing their original intentions.

 

We sincerely wish you a loving rebuke and support, and once again, we sincerely wish you good health and good luck in your home for a new year.

 

Happy New Year!

 

 

“I will take a low attitude to become a more trusted parliament”

 

Dear Gwacheon citizens! And to the readers of Weekly Hyundai & Gyeonggi Break News!

New Year's morning in 2021 has dawned.

 

In particular, this year is the year that stands for'white cow', which is a symbol of strong and uprightness, and is called'the year where auspicious energy rises up'. There were many people who had been struggling with Corona 19 and other things in 2020, and I sincerely wish that health and happiness will always be with you in your home in the new year, and a blessed year for all your wishes will come true.

 

Last year was a very difficult and difficult year as everything such as our daily life and relationships changed due to Corona 19, an unprecedented infectious disease all over the world. We bow our heads and thank the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and worked hard for the local community with interest and affection for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even in the midst of hard work.

 

Gwacheon City is now at the center of change and crisis. There are many issues to be organized and resolved, such as large-scale development projects, reconstruction, and other issues that are directly connected to the public welfare resulting from them. Even though the situation before us is difficult and difficult, I believe that all these difficulties and trials can be overcome when we listen to the voices of the citizens and work together. We will carry out legislative activities to contribute to the promotion and happiness of citizens' lives without forgetting that this is a place representing the will of Gwacheon citizens.

 

Throughout 2020, the Gwacheon City Council has been conducting active legislative activities for strengthening the capacity of lawmakers and for policy research, including the operation of the ``Gwacheon Development Policy Development Special Committee,'' and preparing various meetings with citizens to resolve issues through communication. And so on. This year, we will come closer to you with a low attitude to communicate with citizens and become a more trusted council.

 

In the new year, I sincerely wish that the health of citizens and readers will all come true. Happy New Year for the New Year of 2021 (辛丑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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