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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전 안양부시장, 경기경제청 제7대 청장 취임
“경기경제자유구역을 미래 신산업 혁신성장 거점으로 조성”
기사입력  2021/02/22 [14:4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이진수 전 안양 부시장이 지난 15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제7대 청장으로 취임했다.

 

이 신임청장은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4년 제37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경기도 투자산업심의관, 정책기획관, 문화체육관광국장과 부천, 안산, 안양시 부시장 등을 역임한 도와 시·군 행정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

 

이 신임청장은 “현덕지구 개발사업 정상화를 통해 거주민들의 생활불편과 재산권 제한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시흥배곧지구는 미래 신산업 혁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및 육‧해‧공 무인이동체 산업을 유치하고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soo Lee, former Vice Mayor of Anyang, inaugurated as the 7th Director of Gyeonggi Economic Daily

“Creating Gyeonggi Free Economic Zone as a base for innovative growth in future new industries”

 

Lee Jin-soo, former deputy mayor of Anyang, was inaugurated as the 7th chief of the Gyeonggi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on the 15th.

 

New Director Lee obtained a master's degree from KDI Graduate School of Public Policy and Management, and entered public office with the 37th Public Administration Examination in 1994. He is an administrative expert who has gone through city and county administrations.

 

“Siheung Baegot District is planning to promote a fast and stable business to minimize the inconvenience of living and property rights restrictions of residents through the normalization of the development project in the Hyeondeok district.” We will attract the land, sea, and air unmanned vehicles industry and build an innovative 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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