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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인연대 등,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에 공개 사과 요구
“영등포경찰서, 주호영 원내대표에 성역없는 수사해야”
기사입력  2021/03/04 [10:58]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 인터넷언론인연대 등,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에 공개 사과 요구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여춘 발행인] 인터넷언론인연대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언론소비자주권행동, 개혁국민운동본부 등의 단체들이 지난 3일 영등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20일 발생한 ‘기자의 취재업무방해, 강제추행, 폭행 및 2차 가해’ 사건의 당사자인 국민의힘과 주호영 원내대표를 규탄했다.

 

해당 단체들은 이날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에 대해 경찰의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기도 했다.

 

이번 사건은 A기자가 지난 1월 20일 국민의 힘 당사 입구 엘리베이터에서 주호영 원내대표를 만나 “탈원전 정책이 고발 사안인가”라고 질문하고 엘리베이터에 동승하려던 중 주 원내대표와 당직자들에게 취재업무방해, 폭행을 당한 사건이다.

 

뉴스프리존은 ‘상대가 공당의 대표라서 싸우기 어렵고 부담이 크다고 해서 덮고 갈 수 있겠나’, ‘그날부터 엘리베이터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는 A 기자의 입장문을 대독했다.

 

A 기자는 “주호영 의원의 사과를 바랬지만 오히려 ‘고소 하겠다’는 으름장만을 들었으며, 해당 사건을 ‘정치 쟁점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은 기성언론들이 사건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오랫동안 언론운동을 했으나 이런 황당한 사건은 처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의 자문을 맡고 있는 한웅 변호사는 기성언론 취재 시에도 이 사건처럼 ‘명예훼손’을 할 것이냐 반문하고 “강제추행이 아니라고 대응하면 될 것을 피해자를 고소했다”고 비판했다.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은 “고압적 태도, 기습추행 등에 대한 용서를 구해도 모자를 판에 피해자를 고소했다”면서 “범죄를 저지른 자가 정치공작에 말려든 것처럼 고소하고 큰소리를 친다”고 강도 높게 지적했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국민의힘과 주호영 의원은 취재 기자에 대한 취재방해와 폭력, 강제추행 혐의에 대하여 피해 기자와 일선 기자, 국민 앞에 공개 사과하라 ▲국민의힘 김종인 대표는 주호영 의원과 당직자들에 의해 발생한 취재 기자의 폭력 행사에 대해 엄정한 진상 조사를 실시하고 문책하라 ▲경찰은 주호영 의원 등에 대한 고소 사건에 대해 신속, 엄정 수사로 진상을 규명하고 가해자를 엄중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 인터넷언론인연대 등,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에 공개 사과 요구     ©

 

▲ 인터넷언론인연대 등,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에 공개 사과 요구     ©

 

▲ 인터넷언론인연대 등,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에 공개 사과 요구     ©

 

▲ 인터넷언론인연대 등,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에 공개 사과 요구     ©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ublic Apology Requested by Ho-Young Joo, the Power of the People, including the Solidarity of Internet Journalists

 

“Yeongdeungpo Police Station, Investigation without Sanctuary in Hospital Representative Joo Ho-young”

 

 

 

Organizations such as the Association of Internet Journalists, the Korea Internet Journalists Association's Press Consumer Sovereignty Action, and the Reform National Movement Headquarters held a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Yeongdeungpo Police Station on the 3rd. He condemned the power of the people who were the parties to the'Second Harassment' incident and Ho-Young Joo.

 

The organizations also urged the police to investigate strict and promptly on the day of the people's strength, Ho-young Joo, the hospital representative.

 

In this case, reporter A met Ho-young Joo at the elevator at the entrance of the People's Power on January 20 and asked, "Is the policy of leaving nuclear power a matter of accusation?" , It's a case of assault.

 

Newsfreezone read the statement of reporter A, saying,'Because the other party is the representative of the public party, it is difficult to fight and the burden is high, so we can cover it up' and'We are experiencing elevator trauma from that day.'

 

Reporter A stressed that "I wished for an apology from Rep. Ho-Young Joo, but rather, I only heard the pretense of'I will sue', and the case is'making a political issue.'"

 

Kim Chul-gwan, chairman of the Korea Internet Journalists Association, pointed out that the established media were not interested in the incident, and responded, saying, "I have been in a media campaign for a long time, but this is the first such absurd incident."

 

Attorney Han Woong, who is in charge of the mediation headquarters of the Internet Journalists Association, questioned whether it would be ‘honored’ as in this case, and criticized the victim, saying, “If we respond that it is not forcible harassment,” he said.

 

Ahn Jin-geol, director of the Institute for Minsheng Economics Institute, strongly pointed out, "Even if I asked for forgiveness for the oppressive attitude, surprise and harassment, I sued the victim with a hat."

 

Through a press conference, ▲ The Power of the People and Rep. Ho-Young Joo openly apologize to the reporter, front line reporter, and the public for the allegations of interference, violence, and forced harassment against the reporter. Conduct a strict investigation of the facts and reprimand against the violence of reporters caused by the field. ▲ The police urged them to clarify the facts and punish the perpetrators through a prompt and strict investigation in the case of a complaint against Rep. Joo Ho-young and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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