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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1 시민안전보험 가입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1천만원까지 보장
기사입력  2021/04/05 [17:0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시가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피보험자는 주민등록 상 안양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관내 살고 있다면 외국인도 피보험자에 포함된다.

 

 

안양관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안양시민은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돼 있는 상태다.

 

시의 보험가입으로 시민들은 자연재해 뿐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 또는 가스사고로 숨지거나 상해 및 후유장애가 발생하는 경우도 1천만원을 보장 받는다. 단 만 15세 미만은 제외다.

 

또 만 12세 이하가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지정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게 되면, 부상등급에 따라 1천만원 한도에서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가 가입한 시민안전보험은 피해자 본인의 타 모험가입 여부에 상관없이 보장이 이뤄진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yang City, 2021 citizen safety insurance subscription

Guaranteed up to 10 million won in case of death or subsequent disability

 

Anyang City has signed up for citizen safety insurance for Anyang citizens. The period is until February 28 next year.

 

The insured must reside in Anyang according to resident registration. If you live in the building, foreigners are also included in the insured.

 

Anyang citizens, including foreigners residing in Anyang Hall, are automatically insured.

 

With the insurance subscription of the city, citizens are guaranteed 10 million won not only in natural disasters, but also in cases of death due to public transportation or gas accidents, or injuries and sequelae. Except for those under the age of 15.

 

In addition, if a child under the age of 12 is injured in a traffic accident in a school zone (a designated area designated as a child protection zone), treatment expenses can be provided up to 10 million won depending on the injury level.

 

The citizen safety insurance that the city subscribes to is covered regardless of whether the victim himself or herself subscribes to other adven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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