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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부곡중앙초, ‘비말 차단 보호복’ 제공
코로나19 예방 위해 모든 학생에 제공
기사입력  2021/04/05 [17:3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소속 부곡중앙초등학교(교장 송명옥)이 비말방지 보호복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800여 명의 전교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이 보호복은 대구광역시의 기능성 섬유 전문기업 영풍화성(주)이 기증했으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계속되고 있어 학교 방역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학교와 업체가 힘을 모았다.

 

부곡중앙초등학교는 비말방지 보호복을 전교생에게 나눠주고 등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입고 다니도록 안내했다. 또한 철저한 방역활동과 지속적인 예방 교육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npo Uiwang Education Support Office Bugok Jungang-cho, Provided “splash-blocking protective clothing”

Provided to all students to prevent COVID-19

 

Bugok Jungang Elementary School (Principal Song Myung-ok), affiliated with the Gunpo Uiwang Education Support Office, provided splash-preventing protective clothing free of charge to more than 800 students across the school.

 

This protective suit was donated by Yeongpoong Hwaseong, a functional textile company in Daegu Metropolitan City, and as the importance of school quarantine increases as corona 19 confirmed cases continue, schools and businesses joined forces to create a safe educational environment.

 

Bugok Jungang Elementary School distributed splash-resistant protective clothing to all students and guided them to wear it not only in school, but also in everyday life. He also said that he will make efforts to prevent Corona 19 through thorough quarantine activities and continuous preventio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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