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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안양·군포·의왕 총동문회, 의왕사랑나눔 행사
말복 맞아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일조
기사입력  2021/08/11 [13:43]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 크리스토퍼 안양·군포·의왕 총동문회, 의왕사랑나눔 행사     ©

 

크리스토퍼 총동문회(회장 송연국)가 지난 10일 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와 협의하여 지역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보양식 나눔 행사를 펼쳤다.

 

코로나19로 인해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최소인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말복(10일)을 맞은 지역 내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차원에서 나눔회 주관으로 삼계탕을 전달했다.

 

송연국 동문회장은 “지속적인 폭염과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여름을 보내고 계신 지역 어르신들에게 한 그릇의 보양식이 작지만 든든한 힘이 됐으면 한다”며, “특히 이번 행사를 진행해주신 박영숙 나눔회장님과 나눔회 집행부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크리스토퍼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고 지역사랑을 적극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다.

 

이번 8월 나눔기금으로 의왕사랑나눔봉사를 진행한 크리스토퍼 총동문은, 지난 5월에는 동문예산으로 안양사랑나눔봉사를, 7월에는 나눔기금으로 군포사랑나눔봉사를 치른 바 있다.

 

한편 ‘어두운 세상을 탓하기 보다 자신이 먼저 한자루의 촛불을 켜서 사회를 밝게 비추자’는 크리스토퍼 안양·군포·의왕 총동문회는 사랑나눔 행사 이외에도 매년 바자회를 비롯하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ristopher Anyang/Gunpo/Uiwang Alumni Association, Uiwang Love Sharing Event

 

Contributing to a healthy summer for the elderly living alone

 

 

 

On the 10th, Christopher Alumni Association (Chairman Song Yeon-guk) held an event to share healthy nutrition for the elderly living alone in consultation with the local community center in Am-dong, Uiwang-si.

 

This event, which was held with a minimum number of people while observing the government quarantine rules due to Corona 19, delivered samgyetang by the Nanum Association in order to support the healthy summer of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area who have met Malbok (10th).

 

Alumni Chairman Song Yeon-guk said, “I hope that a bowl of nourishing food will be a small but strong strength for the local seniors who are having a more difficult summer due to the continuous heat wave and Corona 19.” I give you the words of The Christopher Alumni Association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become an organization that works with local residents and actively practices local love.”

 

Christopher's alumni, who conducted the Uiwang Love Sharing Volunteer with the Sharing Fund this August, held the Anyang Love Sharing Volunteer with the alumni budget in May and the Gunpo Love Sharing Volunteer with the Sharing Fund in July.

 

Meanwhile, the Christopher Anyang, Gunpo, and Uiwang alumni associations, which urged 'Let's light a candle to light up society rather than blaming the dark world', hold a bazaar and other volunteer activities to warm the local community in addition to the love sharing event every year. has been continu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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