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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대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 어려운 이웃돕기
안양1동 어려운 이웃 20명에 음식꾸러미 기부행사
기사입력  2021/09/15 [16:0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사진 중앙)과 최우규 안양시의회 의장(사진 우측에서 4번째)이 현장을 찾아 격려했다.     ©

 

 

연성대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회장 이근철, 사무총장 한상환)는 지난 15일 안양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안양1동에서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돕기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과일과 전 등을 비롯한 추석명절 음식을 만들어 20명의 이웃에게 전달했다.

 

한편, 최대호 안양시장과 최우규 안양시의회 의장은 현장을 찾아 연성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가 지난 8월 선별진료소 봉사와 함께 매년 불우이웃돕기 행사 참여 그리고 이번 추석음식 나눔을 통한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고 격려했다.

 

<이 뉴스는 구글에서 번역했습니다.>

This news was translated by Google.

 

On the 15th, the Alumni Association (Chairman Geun-cheol Lee, Secretary-General Han Sang-hwan) of Yeonsei University's restaurant industry CEO program held a donation event to help needy neighbors living in Anyang 1-dong at the Anyang 1-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15th.

 

In this event, ahead of Chuseok, we made and delivered Chuseok holiday food, including fruits and jeon, to 20 neighbors who are suffering from Corona 19.

 

Meanwhile, Choi Dae-ho, Mayor of Anyang, visited the site and expressed his gratitude and encouragement for the annual event to help the underprivileged along with volunteering at the screening clinic in August, and for the event to help the needy by sharing food for Chuseok this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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