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경기소리보존회, ‘임정란 소릿길 60년, 세월을 담다’ 공연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임정란 명창의 생애와 예술세계 선보여
기사입력  2022/06/27 [14:00]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임정란 명창의 공연 모습. 유튜브 캡처.     ©

 

과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가 주관하는 ‘제18회 기획공연 ‘임정란 소릿길 60년, 세월을 담다’가 지난 6월 25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서초구 소재)에서 열렸다.

 

임정란 명창은 과천 출신으로, 경기도무형문화재 제31호 경기소리 보유자다.

 

1964년 우리나라 잡가의 정통의 맥을 이은 이창배 명창에게서 사사 받으면서 국악의 길로 들어선 이후 1975년부터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인 묵계월 선생의 지도를 받았다.

 

199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으로 경기소리를 전승 보급하는 일에 나섰으며, 2001년 (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를 결성해 다양한 공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임 명창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보여줌으로써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명인, 명창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코로나19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에 부응하는 공연이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gi Sound Preservation Society, ‘60 Years of Imjeongran Sorit-gil, Embracing the Years’ performance

 

The life and art world of Master Jeong-ran Lim, presented at the National Gugak Center

 

 

Hosted by Gwacheon City and hosted by the Gyeonggi Sound Preservation Society of Korea, the 18th special performance 'Lim Jeong-ran Sorit-gil 60 Years, Containing the Years' was held at 5 pm on the 25th at 5 pm at the National Gugak Center Art Center (located in Seocho-gu). .

 

Master singer Im Jeong-ran was born in Gwacheon and is the holder of Gyeonggi Sori No. 31 Gyeonggi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n 1964, he entered the path of Korean traditional music while receiving instruction from master singer Lee Chang-bae, who inherited the orthodox tradition of Korean miscellaneous music.

 

In 1999, Gyeonggi Sori was designated as an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and started to spread the Gyeonggi Sori in earnest.

 

This performance, by showing the life and art world of Im Myeongchang, raises interest and pride in traditional arts, while at the same time meeting expectations that it will be able to deliver comfort and support to viewers who are tired of Corona 19 with high-quality performances by masters and masters. it was a performance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광고
모집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새로운 경기교육 학부모아카데미 2기 모집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