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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50지구 안양1~4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 개최
기사입력  2022/07/08 [14:05]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국제로타리3750지구 안양1·2·3·4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이 열렸다. 새로 취임하는 회장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국제로타리3750지구 안양1·2·3·4지역(안양·군포·의왕·과천) 로타리클럽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이 지난 7월 6일 오후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군포로타리클럽 곽상규 총무와 굿피플로타리클럽 장재연 총무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새안양로타리클럽의 주병선 이임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으로 시작, 내빈소개, 주병선 회장 이임사, 클럽기 이양 및 꽃다발 증정, 군포로타리클럽 원춘성 회장의 취임선서, 신입회원 입회선서, 최대호 안양시장의 시상 및 축사, 이학영 국회의원의 등의 시상, 주요 내빈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부부, 이학영 의원,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 등 주요내빈과, 황참흠 지구 총재, 로타리클럽 안양1·2·3·4지역 대표, 안양·동안양·남안양·안양중앙·과천·서안양·관악리더스·안양만안·군포·새안양·안양평촌·경안·안양청솔·군포금화·새의왕·안양보노·굿피플·안양초아·부부사랑·안양스타·평촌더월드 로타리클럽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 새안양로타리클럽의 주병선 이임회장이 이임회장을 대표해 이임사를 했다.     ©

 

주병선 회장은 이임회장을 대표해 행한 이임사에서 “지난 회기 동안 국제로타리 쉐이커 메타 회장의 ‘봉사로 삶의 변화’란 테마와 3750지구 슬로건 ‘위기를 기회로, 우리는 할 수 있다’를 마음에 새기며 보이지 않는 지역사회 봉사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외해 최선을 다했다”며, “안양지역 차기 회장들의 ‘상상하는 로타리’를 기대하며 이제 저는 전 회장으로 묵묵히 지원하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춘성 회장은 취임회장을 대표해 행한 취임사를 “우리는 하나”라는 말로 시작했다. 그는 이어 “회원 한분 한분의 가치를 일깨워 스스로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계획을 세웠다”며, “분과별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아이템을 홍보하고, 사업방식을 수집하여 공유하고 인증패를 전달하여 사업장에 비치토록 하겠다. 월 1인 1선행 회원 추천 릴레이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장려하고, 동기부여를 위해 다양한 주 모임과 회원활동 독려를 위한 포상제도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본인이 “불량 부부사랑 로타리클럽 회원”이라며, “지난 2년간 너무나 힘들었다. 55만 안양시민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살고 싶고 안전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도시 안양을 만드는데 온 힘을 다하고자 한다.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하다. 더 많은 지도와 편달 부탁드리고 많은 길라잡이 역할 부탁드린다. 또한 소외된 이웃이 없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함께 만들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여러분의 열정이라면 어떤 어려움이라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안양로타리클럽 박재준, 경안로타리클럽 황상철, 안양만안로타리클럽 정기훈, 안양보노로타리클럽 양갑례 회원이 안양시장상을, 군포금화로타리클럽 김미숙 회원이 군포시장상, 정현정 회원이 이학영 국회의원상을, 과천로타리클럽 김손속 사무국장이 과천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 일부 수정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 안양1234 지역 로타리클럽기가 입장하고 있다.     ©

 

▲ 안양로타리클럽의 박성순 회장이 클럽기를 이양 받아 힘차게 휘두르고 있다.     ©

 

▲ 최대호 안양시장이 축사를 했다.     ©

 

▲ 이학영 국회의원(왼쪽)이 시상 후 수상자인 정현정 회원과 기념촬영을 했다.     ©

 

 

Rotary clubs from District 3750 Anyang 1~4, Rotary International, held a joint inauguration ceremony for

the presidency

 

A joint inauguration ceremony for the presidents of the Rotary Club of Anyang 1, 2, 3, 4 (Anyang, Gunpo, Uiwang, Gwacheon) of Rotary International District 3750 was held on the afternoon of July 6 at the Auditorium of Anyang City Hall.

 

The event, which was moderated by Sang-gyu Kwak, general secretary of Gunpo Rotary Club and Jae-yeon Jang, general manager of Good Pieplotary Club, started with the opening declaration and the bell of the new president Byeong-seon Joo of Saeanyang Rotary Club, introduced guests, President Byeong-seon Joo appointed the president, transferred the club flag and presented flowers, and Gunpo Rotary The oath of office by Chun-Sung Won Won, the club's president, the oath of membership for new members, awards and congratulatory speeches by Mayor Choi Dae-ho of Anyang, awards and congratulatory speeches by National Assemblyman Lee Hak-young, and congratulatory remarks by major guests were held in this order.

 

The event was attended by major guests such as Anyang Mayor Choi Dae-ho, Rep. Lee Hak-young, Anyang City Council Chairman Choi Byung-il, district governor Hwang Cham-heum, Rotary Club Anyang 1, 2, 3, and 4 representatives, Anyang, Donganyang, Namanyang, Anyang Jungang, Gwacheon, Seoanyang, Gwanak Leaders, Anyang Manan, Gunpo, Saeanyang, Anyang Pyeongchon, Gyeongan, Anyang Cheongsol, Gunpo Geumhwa, Saeuiwang, Anyang Bono, Good People, Anyang Choa, Couple Love, Anyang Star, Pyeongchon The World Rotary Club More than 400 members attended this

 

In a speech delivered on behalf of Chairman Lee, Byung-seon Joo said, “During the last session, I took into mind the theme of 'Changing lives through volunteering' and the slogan of District 3750, 'We can do this through crisis,' by Rotary International Shaker Meta President. I did my best to serve the invisible community and to turn the crisis caused by the corona pandemic into an opportunity. I will do it,” he said.

 

Chairman Won Chun-seong opened his inaugural address on behalf of his inaugural president with the words, “We are one.” He continued, “We have come up with a plan to awaken the value of each member and make them feel their own existence. We will put it on the business site. We will encourage volunteer activities through a monthly one-person, one-first member recommendation relay program, and to motivate us, we will implement various weekly meetings and a reward system to encourage member activities.”

 

Anyang Mayor Choi Dae-ho said, “I am a member of the Rotarian Club of Poor Couple Love. We are doing our best for the 550,000 Anyang citizens. We want to do our best to make Anyang a safe, comfortable and happy city where we want to live. We need your strength. I ask for more guidance and favoritism, and please act as a guide. Also, I ask that you create a warm community where you can live together without neighbors who are marginalized. With your passion, I think we can overcome any difficulties.”

 

On this day, Anyang Rotary Club Jaejoon Park, Gyeongan Rotary Club Sangcheol Hwang, Anyangmanan Rotary Club Junggihoon, Anyang Bono Rotary Club member Gaprye Yang received the Anyang Mayor Award, Gunpo Geumhwa Rotary Club member Misook Kim received the Gunpo Mayor Award, member Jeong Hyeonjeong received the National Assemblyman Lee Hakyoung Award, and Gwacheon Rotary Club Secretary General Kim Son-sok was awarded the Gwacheon Mayor's Award,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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