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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대중이라면? 내가 노무현이라면?”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워크숍에서 강의
기사입력  2022/07/11 [16:21]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강득구 의원     ©

강득구 국회의원(안양만안)이 지난 6월 27-8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8회 지방선거 기초단체장·광역의원 당선자 워크숍에서 ‘내가 김대중이라면, 내가 노무현이라면’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강 의원은 이 강의에서 선출직 공무원인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이 가져야 할 덕목으로 △비전과 원칙을 갖고, 시정활동, 의정활동을 할 것, △소명의식을 가질 것, △자기만의 브랜드를 가질 것, △자기만의 스토리를 가질 것 △정무적 감각을 키울 것 △팀플레이를 할 것 등 10가지를 주문했다.

 

강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장과 경기도 연정부지사 시절부터 의정 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마다 두 가지 관점에서 고민한다. 첫째는 이게 시대정신 에 맞을까. 둘째는 내가 노무현이라면, 김대중이라면 어떻게 할까이다. 앞으로 의정 활동을 하는데 판단이 잘 안 설 때도 많을 것이고, 무수히 판단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부딪힐 거다. 이럴 때 두 가지 원칙, 이게 시대 정신에 맞냐, 우리 당의 가치에 맞냐, 내가 김대중이라면, 내가 노무현이라면, 이런 원칙을 갖고 고민해보라. 그러면 좀 더 답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지방의원들을 봉사자 같은 개념으로 본다. 그런데 의정 활동을 해보면 알겠지만, 전업으로 해도 힘들다. 아무리 소명 의식이 있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일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줘야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러분에게 부탁드린다. 소명 의식이 없으면 하지 말아야 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What if I was Kim Dae-jung? What if I was Roh Moo-hyun?”

 

Rep. Kang Deuk-gu lectures at a workshop for the Democratic Party-elect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Kang Deuk-gu (Anyang Man-an) gave a lecture under the title, “If I were Kim Dae-jung, if I were Roh Moo-hyun,” at the workshop for the president-elect of the regional elections for the 8th local election of the Gyeonggi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eld on June 27-8.

 

In this lecture, as the virtues that elected officials of the basic organization and regional councilors should have, the members should have a vision and principles, carry out municipal and legislative activities, have a sense of calling, and have their own brand. , △Having one's own story, △Cultivating political sense, △Team play, etc. were ordered.

 

Rep. Kang said, “Since my days as the chairman of the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and the governor of the Gyeonggi-do government, whenever there is a difficult problem, I think from two perspectives. First, does this fit the spirit of the times? Second, what would I do if I were Roh Moo-hyun or Kim Dae-jung? In the future, there will be many times when I am not very good at making decisions while working in law enforcement, and I will run into a situation where I have no choice but to make countless decisions. At this time, there are two principles: Is this in line with the spirit of the times and the values ​​of our party? If I am Kim Dae-jung or Roh Moo-hyun, think with these principles. Then we can see more answers.”

 

He continued, “We see local councilors as volunteers. However, as you can see if you are active in law enforcement, it is difficult to do it full-time. No matter how conscious you are of your calling, you must at least create conditions that allow you to work. Nevertheless, I ask you all. If you don't have a sense of calling, you shouldn't do 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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