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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의 코로나특별법 분투기’ 출판기념회 개최
기사입력  2022/07/11 [16:22]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민병덕의 코로나특별법 분투기’ 출판기념회가 지난 6월 30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병덕 의원은 “비가 오는 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한다”며 “지난 2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코로나와 같은 위기상황에서 국가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국민이 국가의 명령을 따르다 손실을 입었다면 당연히 그 손실을 국가가 보상해야 하는 것 아닌가 매일 고민했다. 소상공인과 함께 울고 웃었던 기억, 코로나 손실보상 법제화를 위한 그간의 노력 등을 담아 책을 펴냈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ld a publication commemorative event for ‘Min Byung-deok’s struggles under the special corona law’

 

The publication commemorative meeting of ‘Min Byung-duk’s Struggle for the Special Act on Corona’ was held with great success on the afternoon of June 30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2nd floor of the Yeouido National Assembly Building, with about 500 people attending. Rep. Min Byung-deok said, “I am grateful that many people attended despite the rain.” “I have been serving as a member of the government for the past two years, what should the state do in a crisis such as Corona? Naturally, I pondered every day whether the state should compensate for the loss. "I published a book that contains the memories of crying and laughing with small business owners, and the efforts made in the past to legislate the loss compensation for corona viru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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