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단체의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의회 김영기의원·서성란 의원, 의왕 의무보육시설협과 간담회
의무보육시설의 운영 정책·유지 및 발전을 위한 대책 마련 논의
기사입력  2022/07/18 [11:15]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의왕시를 지역구로 하는 경기도의회 김영기·서성란 의원이 의왕시 의무보육시설협의회 관리동 어린이집원장 5명과 어린이집 정책 논의와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른쪽부터 서성란·김영기 의원.     ©

 

지난 7월 14일 오후, 경기도의회 김영기의원(국민의힘, 의왕1)과 서성란의원(국민의 힘, 의왕2)이 의왕상담소에서 의왕시 의무보육시설협의회 관리동 어린이집원장 5명과 간담회를 갖고, 어린이집 정책 논의와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의무보육시설협의회 원장들은 현재 의무보육시설인 관리동 어린이집이 임시보육시설로 전락하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관리동어린이집은 ‘의무보육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민간어린이집’ 형태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타지역에 비해 의왕시가 의무보육시설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정책에 아쉬운 점이 많다고 전했다.

 

이에 협의회에서는 의왕시민 중 74.6%의 시민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새로운 공보육 확대를 위해 관리동 어린이집을 민간어린이집 형태보다는 별도의 관·항·목 추가와 ‘의왕형 어린이집’을 제안했다.

 

김영기의원(국민의힘, 의왕1)은 “협의회에서 제안한 정책에 공감하고 필요성을 느꼈다”며, “이를 추진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추후에 더 많은 관계자들과 회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성란의원(국민의힘, 의왕2)은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원장님들이 현재 임시보육시설로 생각하고 계신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원장님들의 사명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gi-do Assembly Member Young-gi Kim and Seong-ran Suh, a meeting with the Association of Medical Nursery Facilities in Uiwang

 

Discussion on measures for operation policy, maintenance and development of compulsory childcare facilities

 

 

On the afternoon of July 14, Rep. Kim Young-gi (People's Power, Uiwang 1) and Seo Seong-ran (People's Power, Uiwang 2) of the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had a meeting with five daycare center heads of the Management Building of the Uiwang City Medical Nursery Facility Council at the Uiwang Counseling Center. We listened to discussions and difficulties in operation.

 

On this day, the presidents of the compulsory childcare facility association expressed the difficulty that the current daycare center in Gwanwan-dong, a compulsory childcare facility, is being reduced to a temporary daycare facility. Although the management-dong daycare center is a ‘compulsory daycare facility’, it is performing its role in the form of a ‘private daycare center’.

 

In response, the council suggested that 74.6% of Uiwang citizens live in apartments, so to expand the new public daycare, the Gwanjeong-dong daycare center was added as a separate building, item, and item rather than a private daycare center, and a ‘Uiwang-type daycare center’ was proposed.

 

Rep. Kim Young-gi (People’s Power, Uiwang 1) said, “I sympathized with the policy proposed by the council and felt the necessity.” said

 

Assemblyman Seo Seong-ran (People's Power, Uiwang 2) said, "It is very unfortunate that the current principals, who should have a sense of mission and pride, are thinking of temporary daycare facilities. We will do our best to help the principals increase their sense of mission and confidence.”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광고
모집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새로운 경기교육 학부모아카데미 2기 모집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