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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경기도민 쉼터 ‘경기버스라운지’ 이용객 늘어
4번 출구 금강빌딩 3,4층…경기도민 누구나 무료 이용가능
기사입력  2022/07/25 [16:01]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2020년 10월 6일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바로 전날 문을 연 ‘경기버스라운지’를 찾아 관리 근무자를 격려하고 시설을 점검했다.     ©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당역 ‘경기버스라운지’가 최근 이용객이 증가하며 도민들의 쉼터로 자리를 잡고 있다.

 

7월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버스라운지’는 버스를 대기하는 도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지난 2020년 10월 사당역 4번 출구 7770번 버스 정류소 뒤편 금강빌딩 3·4층에 문을 연 시설이다.

 

사당역은 7770번 등 32개 노선의 경기 버스가 운행 중이며, 이용객이 하루 평균 약 2.6만 명에 달하는 출․퇴근 주요 환승 거점이다.

 

이곳은 그간 대기 승객이나 보행자 등으로 혼잡함에도 의자나 화장실, 비가림막 등이 없어 버스를 오래 기다리기에 불편했다는 점이 있었다.

 

이에 도는 도민들이 더위나 추위 강우·강설, 미세먼지 등의 걱정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경기버스라운지를 개소하게 된 것이다.

 

라운지에는 버스도착 현황과 날씨, 미세먼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버스도착정보 모니터’는 물론, 좌석, 냉·난방 및 공기청정기, 수유실, 와이파이, 휴대폰 충전기, 정수기, 신발 건조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개소 첫해인 2020년에는 월평균 이용객이 860명으로 다소 적었으나, 2021년에는 월평균 1,594명, 2022년에는 월평균 2,119명으로 경기버스라운지를 이용하는 인원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라운지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시행과 더불어, 홍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경기도는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라운지에서는 동절기·폭염 등 방문수요 증가 시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하는 조치를 취하고, 우천 시 이용객들에게 우산 대여 서비스를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도 관계자는 “경기버스라운지의 장점이 널리 알려지며 이용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도민의 쉼터로서 더 많은 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종 홍보 및 서비스 개선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reased number of users of ‘Gyeonggi Bus Lounge’, a shelter for Gyeonggi-do residents at Sadang Station

 

Exit 4, 3rd and 4th floor of Geumgang Building… Free for all Gyeonggi-do residents

 

 

‘Gyeonggi Bus Lounge’ at Sadang Station, which can be used free of charge by all Gyeonggi residents, is taking its place as a resting place for local residents as the number of users has increased recently.

 

According to Gyeonggi Province on July 21, 'Gyeonggi Bus Lounge' opened on the 3rd and 4th floors of the Geumgang Building, behind the bus stop 7770 at Sadang Station Exit 4, in order to alleviate some of the inconvenience of residents waiting for the bus. is a facility

 

Sadang Station is a major transfer hub for commuting to and from work, with Gyeonggi buses running on 32 routes including No. 7770, and an average of 260,000 passengers per day.

 

Even though this place was crowded with passengers and pedestrians, it was inconvenient to wait for the bus for a long time because there were no chairs, toilets, or rain screens.

 

In response, Gyeonggi Bus Lounge was opened so that the residents of the province can take a rest without worrying about heat, cold, rain, snow, and fine dust.

 

The lounge is equipped with a 'bus arrival information monitor' that allows you to check the status of bus arrival, weather, fine dust, etc. .

 

In particular, in 2020, the first year of its establishment, the average monthly number of passengers was 860, but in 2021, the monthly average was 1,594, and in 2022, the monthly average was 2,119.

 

Gyeonggi Province analyzes that this was mainly due to the implementation of various customized services for lounge users and steady promotion of promotional activities.

 

In fact, the lounge has made various efforts, such as extending the operating hours by one hour when the demand for visits increases during the winter season and heat waves, and providing umbrella rental services to users in rainy weather.

 

A provincial official said, “The advantages of Gyeonggi Bus Lounge are widely known and the number of users is steadily increa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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