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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문형근·이채명 경기도의원, 시민 안전 위해 병목안캠핑장 현장 점검
기사입력  2022/07/27 [11:50]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경기도의회 김성수·문형근·이채명 의원이 병목안캠핑장을 방문해 안전시설을 점검했다. 왼쪽부터 문형근 의원 한 사람 건너 김성수 의원, 이채명 의원.     ©

 

경기도의회 김성수(안양1), 문형근(안양4), 이채명(안양6)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이 7월26일 안양의 힐링의 명소 병목안캠핑장을 방문하였다.

 

이들은 최근 캠핑장 안전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였던 상황을 접하고 병목안캠핑장도 안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점검하고자 병목안캠핑장을 방문했다.

 

특히 이채명 의원은 안양시의원 시절부터 병목안캠핑장에 관심을 가지고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현장을 방문하여 물놀이장 현황 및 이용자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이들은 새로 설치한 고정식 텐트 내부를 둘러보며 안전한 이용에 관심과 함께 물놀이장을 둘러보며 근래 집중호우로 인해 시설물 피해가 없었는지와 수질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용자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 경기도의회 김성수·문형근·이채명 의원이 병목안캠핑장 관리사무실에서 애로사항을 천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채명 의원, 한 사람 건너 김성수 의원, 문형근 의원.     ©

 

마지막으로 시원한 물놀이도 좋지만 물놀이장 안전수칙과 방역지침을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현재 병목안캠핑장은 고정식 텐트 16개소, 일반데크 34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물놀이장은 6월 15일부터 9월 14일까지 3개월 동안 누구나 무료로 운영된다.

 

세 의원은 무더위에 시민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Seong-soo, Moon Hyeong-geun, and Lee Chae-myung, Gyeonggi-do lawmakers inspect Bottlemokan Camping Site for the safety of citizens

 

 

Gyeonggi Provincial Council Kim Seong-su (Anyang 1), Moon Hyeong-geun (Anyang 4), and Lee Chae-myung (Anyang 6) Gyeonggi-do lawmakers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visited Byeongmokan Camping Site, a healing spot in Anyang on July 26.

 

They visited the Bottlemokan Camping Site in order to check the safety issues at the Bottlemokan Camping Site as they learned of the recent situation where there were casualties due to a safety accident at the Camping Site.

 

In particular, Assemblyman Lee Chae-myung has been interested in Bottlemokan Camping since the days of Anyang City Councilor, and paid special attention to the current state of the water park and user safety by visiting the site prior to the administrative audit.

 

They looked around the inside of the newly installed fixed tent and looked around the water playground with interest in safe use, checked whether there was any damage to the facilities due to the recent heavy rain and the state of water quality management, and listened to the opinions of users.

 

Lastly, he said that while playing in the cool water is good, you must follow the water park safety rules and quarantine guidelines.

 

Currently, Bottlemokan Camping Site is operating 16 fixed tents and 34 general decks, and the water playground is free for anyone to operate for three months from June 15th to September 14th.

 

The three lawmakers congratulated the employees for their hard work for the citizens in the sweltering heat, and asked them to make efforts to ensure safe and convenient use by users while thoroughly observing quarantin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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