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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나눔, 의왕시 부곡동 거주 장애인 집수리 봉사
기사입력  2022/09/26 [14:44] 최종편집    김미영 기자

▲ 미소나눔 회원들이 부곡동 거주 장애인 가정에 대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

 

민간봉사단체 ‘미소나눔’이 지난 9월 17일 의왕시 부곡동 거주 장애인 가정에 대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지난 8월 수도권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입었으나 불편한 몸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수리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장애인가정을 위해 미소나눔이 지원에 나섰고 회원 10여명이 함께 도배·장판, 싱크대, 전등을 교체해 낙후된 집을 새집처럼 바꾸었다.

 

미소나눔의 오문경 대표는 “하루종일 구슬땀을 흘리며 집수리봉사에 임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찾아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소나눔은 집수리 봉사 외에도 방역소독 및 청소, 청계복지관 배식봉사, 도서기부운동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n September 17th, the private volunteer group ‘Smile Sharing’ conducted a house repair service for disabled families living in Bugok-dong, Uiwang-si.

 

 

For this volunteer service, Smile Sharing started to support the disabled families who suffered flood damage during the torrential rains in the metropolitan area in August, but were in a difficult situation to repair their homes due to their uncomfortable physical condition and financial difficulties. The old house was replaced like a new house.

 

Mun-kyung Oh, CEO of Smile Sharing, said, “I am grateful to the members who worked hard to repair the house all day long.

 

On the other hand, Smile Sharing is actively carrying out various services for the local community, such as disinfection and cleaning, food distribution service at Cheonggye Welfare Center, and book donation campaign in addition to house repair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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