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포시니어클럽, 한국민속촌 ‘효(孝) 소풍’ 다녀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 유대감 형성…1,150명 참여
기사입력  2022/09/26 [14:47]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군포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한국민속촌으로 효(孝)소풍을 다녀왔다.     ©

 

군포시니어클럽(관장 최용석)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국민속촌으로 효(孝)소풍을 다녀왔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진행되는 문화활동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와 관계자 약 1,150명이 참여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되고 심리적 고독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화창한 가을날 한국민속촌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며 식사와 보물찾기 등의 일정으로 참여자들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하은호 군포시장과 이길호 군포시의회의장, 이학영 국회의원이 참석,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환송했다. 군포시니어클럽은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배부하여 안전한 행사 진행에 만전을 기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00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외부활동이 어려웠는데 효소풍을 통해 오랜만에 야외 나들이를 하게 되어 즐거웠다. 행사를 마련해준 군포시니어클럽과 군포시에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현재 군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총 1,873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마련하여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po Senior Club, Korean Folk Village ‘filial piety picnic’

 

Forming a bond with the elderly job participants… 1,150 participants

 

 

The elderly job participants of the Gunpo Senior Club (Director Choi Yong-seok) went on a filial picnic to the Korean Folk Village located in Yongin-si, Gyeonggi-do for 4 days from September 19 to 22.

 

As a cultural activity that has been held for the first time in three years since COVID-19, about 1,150 participants and related persons participated in the elderly job and social activity support project.

 

For the past two years, senior citizens who have been restricted from their activities due to COVID-19 and feel psychologically lonely have had time to enjoy various things to see at the Korean Folk Village on a sunny autumn day, and to form a bond with the participants through schedules such as meals and treasure hunting.

 

Gunpo Mayor Ha Eun-ho, Gunpo City Council Chairman Lee Gil-ho, and National Assemblyman Lee Hak-young attended this event, and welcomed senior job participants to their visit safely. The Gunpo Senior Club distributed corona self-diagnosis kits to ensure a safe event.

 

Senior Lee 00,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said, “It was difficult to go outside due to Corona 19, but it was fun to go outdoors after a long time through enzyme wind. Thank you to the Gunpo Senior Club and Gunpo City for organizing the event.”

 

Currently, the Gunpo Senior Club provides jobs to a total of 1,873 seniors as an institution in charge of job placement for the elderly.

ⓒ 경기브레이크뉴스&주간현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광고
모집
의왕시 내손도서관 ‘2022 북스타트 부모특강’ 모집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