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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지금, 의회는 36.5’ 제작발표회 개최
“도의원도 도민과 같은 체온 36.5°로 365일 일 한다”는 의미 담아
기사입력  2022/09/26 [14:59]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경기도의회가 웹드라마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권형진 감독, 배우 김준배씨, 경기도의회 김판수 부의장, 염종현 의장, 배우 서지수·정태우씨, 경기도의회 남종섭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계삼 사무처장     ©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지난 9월 20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도민을 위한 마음 하나로 고군분투하는 의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 ‘지금, 의회는 36.5’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지금, 의회는 36.5’는 지난 2020년 ‘사랑하면, 조례?!’, 2021년 ‘정·이·로·운 의원 생활’에 이은 세 번째로 의회가 자체 제작하는 웹드라마로, 경기도의원에 당선된 초선 의원 ‘남궁훈’(정태우), ‘강하영’(서지수)과 의정 경력이 풍부한 3선 의원 ‘박철민’(김준배)이 그 주인공이다.

 

이날 오후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염종현 의장과 김판수 부의장,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계삼 사무처장을 비롯해 웹드라마 감독 권형진과 출연진 정태우, 김준배, 서지수 배우 등이 참석했다.

 

이번 웹드라마의 제목인 ‘지금, 의회는 36.5’는 “도의원도 도민과 똑같은 체온인 36.5°로 1년 365일 쉼 없이 일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국내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도의원의 다양한 의정활동들을 재밌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개발’과 ‘보존’이라는 대립되는 현안으로 극명하게 나눠진 도민들의 입장에서 각각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도의원들의 고군분투를 유쾌하게 그렸으며, 조례안 발의 과정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의정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개그맨 황영진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소규모 비대면으로 실시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이날 웹드라마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하는 한편, 배우들과 간단한 토크쇼를 진행하며 관심도를 높였다.

 

사회자의 드라마 촬영 소감 질문에 정태우 배우는 “실제 경기도에 거주하는 경기도민으로서 이번 계기로 경기도의회라는 기관을 알게 돼 보람이었다”고 답했으며, 김준배 배우는 “평소 악역이나 거친 역할을 자주 맡았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도의원이라는 캐릭터를 맡아 이색적인 경험이었으며 대본을 보며 도의원의 역할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서지수 배우는 “베테랑 선배님들이 계셔서 처음 해보는 도의원 연기에 편하게 몰입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염종현 의장은 “도민이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의회를 접하고 의정활동에 대해 이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웹드라마가 벌써 세 번째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린다. 의회는 우리 모두의 삶을 그리는 곳으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의회와 의정활동의 의미가 도민 여러분께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총 10화로 제작된 이번 웹드라마는 오는 10월 4일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그에 앞서 오는 9월 29일에는 롯데시네마 광교아울렛점에서 도민 초청 시사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web drama 'Now, Parliament is 36.5' production presentation

 

With the meaning of “Provincial councilors work 365 days with the same body temperature of 36.5 degrees as residents”

 

 

The Gyeonggi Provincial Council (Chairman Jong-hyun Yeom) held a production presentation for the web drama 'Now, Parliament is 36.5', which depicts the story of lawmakers struggling with one heart for the people of the Gyeonggi Provincial Government on September 20th.

 

'Now, Parliament 36.5' is the third web drama produced by the parliament itself after 'If you love, bylaw?!' in 2020 and 'Life of Assemblyman Jeong, Lee, Ro, and Woon' in 2021. The elected first-time lawmakers 'Nam Goong-hoon' (Jung Tae-woo) and 'Kang Ha-young' (Seo Ji-soo) and the third-term lawmaker Park Chul-min (Kim Jun-bae) with extensive legislative experience are the main characters.

 

The production presentation held in the afternoon was attended by Chairman Yeom Jong-hyun, Vice Chairman Kim Pan-su, Democratic Party Representative Nam Jong-seop, Secretary General Lee Gye-sam, web drama director Kwon Hyung-jin, and cast Jung Tae-woo, Kim Jun-bae, and Seo Ji-soo.

 

The title of this web drama, 'Now, Parliament is 36.5', contains the meaning of "Provincial councilors are working 365 days a year, 365 days a year, with the same body temperature of 36.5 degrees as residents." We tried to convey the various legislative activities of the provincial council in a fun way.

 

In addition, it delightfully depicts the struggles of city councilors trying to solve each problem from the standpoint of the provincial citizens, who are sharply divided by the opposing issues of 'development' and 'preservation' made it possible

 

The event, hosted by comedian Young-jin Hwang, was conducted in a small non-face-to-face mann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and was broadcast live through the Gyeonggi Provincial Council's YouTube channel. On this day, the web drama trailer was released for the first time, and interest was increased by holding a simple talk show with the actors.

 

To the moderator's question about how he felt while filming the drama, actor Jeong Tae-woo answered, "As a Gyeonggi-do resident who actually lives in Gyeonggi-do, it was rewarding to get to know the Gyeonggi-do Council through this opportunity." It was a unique experience playing the character of a provincial councilor, and I was able to learn a little more about the role of the provincial councilor by reading the script.” Lastly, actress Seo Ji-soo answered, "Because there were veteran seniors, I was able to comfortably immerse myself in acting for the first time in the provincial council."

 

Chairman Yeom Jong-hyun said, “I greet you with the third web drama, which started with the hope that the citizens of the island would come to the parliament in a more friendly and easy way and to understand the parliamentary activities. The parliament is a place that depicts the lives of all of us, and through this drama, I hope that the meaning of the parliament and its legislative activities will come closer to the citizens.”

 

This web drama, produced with a total of 10 episodes, will be released on the YouTube channel of the Gyeonggi Provincial Council on October 4th, and before that, on September 29th, the local residents will be invited to a preview at Lotte Cinema Gwanggyo Out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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