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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3주년 기념사
이여춘 발행인, 조성현 부사장, 남상덕 자문위원장
기사입력  2021/04/02 [17:17]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여춘 발행인] 더 나은 미래를 제안하는 바른 언론될 것

 

▲ 이여춘 발행인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완연한 봄의 기운이 느껴지지만 사회적 분위기는 아직도 겨울을 보내지 않은 듯 쌀쌀하기만 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창간 기념행사는 하지 못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더욱 집중하여 위기를 극복해 나가라는 의미로 생각하며 독자 여러분께 더욱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자고 다짐합니다. 우리가 현재를 이해하고 비판하면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것은 바른 언론이 있기에 가능하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본지는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며 지역발전에 일조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이 일상화됨에 따라, 서로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소통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지역의 문제를 공유하는 미디어의 역할과 활성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적지 않은 독자 여러분께서 본지에 제보를 해주시고 계시지만, 더욱 많은 분들의 참여를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민들 모두가 기자라는 마음으로 우리 지역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지역 신문으로서 가장 큰 지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양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한 미디어를 만드는 힘이 될 것입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를 운영하는 것에는 지역 언론이 지닌 어려운 환경에 부침이 따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관계자분들과 독자분들 덕분에 지속해서 길을 개척해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신뢰에 보답하여 더욱 발전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현 부사장]시민의 기대 부응하는 지역 대표 언론

 

▲ 조성현 부사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안녕하십니까.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조성현 부사장입니다.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매체의 임원으로서 본지의 창간 13주년을 맞은 기쁨은 무엇보다 크고 남다릅니다. 물론 코로나19로 말미암아 여전히 어려운 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오히려 이 기회를 통해 차분하게 지난 13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정진할 것입니다.

 

주간현대신문은 창간 이후 지역의 경제·사회·문화·교육 발전을 추구하는 데 앞장섬으로써 지역발전에 일조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 날카로운 분석과 비판으로 우리 지역의 구석구석을 밝혀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입장에서 올바른 정보제공과 건전한 비판으로 지역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대변하며,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대안까지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외압과 현실적 어려움으로부터 본지를 지켜나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역시 13주년을 맞은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그런 독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항상 노력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보답해 드릴 것입니다.

 

[남상덕 자문위원장]지역 사회의 정의를 지키는 파수꾼

 

▲ 남상덕 자문위원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독자 여려분 안녕하신지요. 자문위원장 남상덕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지 1년이 훌쩍 넘었지만, 백신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그 끝이 보이는 요즘입니다. 또 그 어느 나라 국민보다 모두가 힘을 모아 잘 해쳐나가는 모습을 보며 과연 ‘우리나라 국민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 사회가 건강하고 바르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언론과 정보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신문이란 살아있는 활자가 모여 보다 나은 사회로 발전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숨 쉬는 작은 면입니다. 언론이 거울처럼 사회 곳곳을 비춰 빛과 그늘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줘야하며 언론보도의 균형이 무너지면 사회의 균형도 무너지게 되고 언론의 시각이 기울어지면 시민의 시각도 비뚤어지게 됩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시민과 함께하는 신문, 시민의 시야를 넓혀주는 언론으로서 앞으로도 정직하게 여러분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지난 13년 특유의 개척 정신과 창조력을 바탕으로 지역 언론의 끊임없는 변화와 성장을 추구해 온 주간현대신문을 이끌어온 이여춘 발행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정의를 지키는 파수꾼이자 문화 다양성과 잠재력을 널리 알리는 장으로 늘 시민들 곁에 자리매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간현대신문은 계속해서 여러분의 선택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엄정한 정보를 제공드릴 것입니다. 13년간 주셨던 성원 감사드리면서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ublisher Lee Yeo-chun] Proposal for a better future

 

You can feel the full energy of spring, but the social atmosphere is still chilly as if you haven't spent winter. Following last year, this year too, due to Corona 19, we could not hold a commemorative event for the launch. It is not without regret, but I think that it means to focus more and overcome the crisis, and I pledge to deliver more quality information to readers. It will be possible to have the right media to understand and criticize the present and move toward a better future. In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region by fulfilling our mission of being a straightforward person.

 

As non-face-to-face has become common due to Corona 19, we are unable to meet each other often and communication is decreasing. In such a situation, the role and activation of media sharing regional issues becomes more important than ever. Even now, not a few readers are reporting this paper, but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are waiting for more people to participate. I hope that all citizens can help solve problems in our region with the heart of journalists. This will be the power to create a media capable of interactive communication, which can be said to be the biggest goal as a local newspaper.

 

Operating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sometimes comes with ups and downs due to the difficult environment of local media. However, thanks to the staff and readers who helped with both sides, we were able to continue pioneering the road.

 

In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be a media that develops further in return for your trust. Thank you.

 

[Vice President Sung-Hyun Cho] Local media that meets the expectations of citizens

 

Hello. I am Sung-Hyun Cho, Vice President of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As an executive of the most trusted media in Anyang, Gunpo, Uiwang, and Gwacheon, the joy of celebrating the 13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this magazine is more than anything else. Of course, there is still a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19, but rather, we will take this opportunity to calmly look back over the past 13 years and take the time to pledge our future leap forward.

 

Weekly Hyundai Newspaper prides itself on contributing to regional development by taking the lead in pursuing the development of the economy, society, culture, and education of the region since its inception. We will continue to reveal every nook and cranny of our region with fair and prompt reporting, sharp analysis and criticism. From the citizen's point of view, we will present the future of the region with correct information and sound criticism, represent marginalized neighbors, and become a media loved by local residents.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will do our best to protect our homeland from external pressures and practical difficulties so that we can lead a bright future for the local community by delivering fair and just information and suggesting alternatives.

 

Dear readers, we ask for your guidance and interest so that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which celebrates the 13th anniversary, can further develop.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responds to the expectations of such readers, and as a media representative representing the region, we will always repay you with an effort to spare no effort.

 

[Nam Sang-deok Chairman of the Advisory Committee] A watchman who protects the justice of the community

 

Hello to all readers of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This is Nam Sang-deok, Chairman of the Advisory Committee.

 

It's been over a year since I suffered from Corona 19, but nowadays the end is visible as vaccination begins. In addition, seeing the people of any other country working together and doing better than the people of any other country, I feel that I am a citizen of our country.

 

In order for a society to move forward in a healthy and correct way, the role of the right media and information is important. Newspaper is a tool for developing a better society by gathering living types. It is a small aspect of communicating with people and breathing together. The media must reflect the light and shade throughout society like a mirror, and when the balance of media coverage is broken, the balance of society is also broken.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will continue to approach you honestly as a newspaper with citizens and a media that broadens the perspective of citizens.

 

I applaud the publisher Lee Yeo-chun, who has been leading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who has pursued constant change and growth in the local media based on his unique pioneering spirit and creativity over the past 13 years. In the future, I hope that you will continue to stay close to the citizens as a watchman to protect the justice of the local community, as well as a place to promote cultural diversity and potential.

 

Weekly Hyundai Newspaper will continue to provide strict information to help you make a small decision. We thank you for your support for 13 years and ask for your continued interest and encour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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