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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 창간 13주년 기념 축사
최병일 안양시의회 부의장,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 제갈임주 과천시의회 의장
기사입력  2021/04/02 [17:39]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최병일 안양시의회 부의장]주간현대신문 창간 13주년 기념 축사

 

▲ 최병일 부의장(안양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

균형 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해 온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3년 동안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고, 생생한 목소리가 되어주신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기자분들과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경의를 표하며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켜가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정책 참여가 늘어나고,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흐름에 맞춰 지난 해 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32년 만에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앞으로 주민참여가 더욱 확대되고 지방의회의 책임이 강화될 것입니다. 자연스레 시민들과 지방의회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합리적인 견제와 건설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 또한 커질 것입니다.

 

특히 정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추진하여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정론직필하는 언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정책들이 현장에서 잘 작동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 때로는 쓴 소리로 때로는 격려와 비전제시를 통해 지방자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제8대 후반기 안양시의회는 보다 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아낌없는 비판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주간현대신문 창간 13주년 기념 축사

 

▲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     ©

어려운 언론 환경 속에서도 시민의 알 권리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의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노력하시며, 언론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여춘 대표 및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항상 주간현대신문을 응원하고 구독하는 애독자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주간현대신문은 창간 이후 줄곧 지역의 다양한 정보와 시민의 여론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런 노력이 독자들의 호응과 공감으로 이어지면서 지역 발전의 바른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사실과 공정을 바탕으로 한 보도의 중요성을 직접 증명한 것입니다.

 

군포시의회에서는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활동을 시민들에게 직접 알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간현대신문과 같은 언론이 때로는 회초리를, 때로는 적극적인 보도를 통해 의정 소식을 전하고 있어서 의회와 시민의 소통에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간현대신문이 바른 지역 언론으로서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에 최선을 다하고, 시의회가 시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계속해서 주간현대신문을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의 사랑과 관심만큼 언론에 큰 힘이 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주간현대신문 창간 13주년 기념 축사

 

▲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     ©

진실하고 공정한 기사로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바른 언론 문화를 확립하기 위하여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2008년 창간 이후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 기민하게 반응하며, 지역의 크고 작은 정보와 시민의 목소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변하였습니다. 지역사회와 지역 언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주간현대신문는 의왕·안양·군포·과천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소식을 보도하여 지역 주민의 많은 신뢰를 받는 언론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지역 언론의 역할은 우리가 나아가야할 지방분권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지방분권 시대에 중앙언론에서 들여다보지 못하는 지역의 소식들을 지역 언론이 주민들에게 공정한 시각으로 세세하게 알리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활동이 공론화의 밑바탕이 되어 지방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

 

의왕시의회는 앞으로 지역신문을 존중하면서, 시민의 대의기관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시민과 가장 가까이 호흡하는 시의회로서,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삶에 도움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시민이 행복한 의왕시를 만들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신뢰받고 지역 언론 문화를 선도하는 언론사로 무궁히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갈임주 과천시의회 의장]주간현대신문 창간 13주년 기념 축사

 

▲ 제갈임주 과천시의회 의장     ©

우리 지역의 생생한 삶의 현장 소식과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해온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3주년을 과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13년 동안 과천지역의 밝은 미래와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올바른 비판과 더불어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올바른 지식과 양질의 정보 제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 주신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은 시대적 상황을 주도하는 사회의 공기로서 그 사명감과 책임감이 날로 더해가고 있으며 특히 시민을 위한 지방자치 시대가 열린 오늘날에 있어서는 지방자치의 참뜻을 일깨우고 지방 분권화에 발맞추어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비중을 두면서 여론 수렴의 통로가 되는 지역신문의 비중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다양한 기사를 기고하여 지방화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 정론지로서 우리지역의 어둡고 소외된 곳을 찾아가며 밝은 등불이 되어주고 언제나 변하지 않는 소나무처럼 푸르고 신선한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oi Byung-il, Vice-Chairman of Anyang City Council] Congratulatory speech in commemoration of the 13th anniversary of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Congratulations on the 13th anniversary of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who have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local legislators through a balanced perspective and in-depth analysis.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and thanks to the reporters of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who have been the eyes and ears of citizens and a vivid voice for the past 13 years, and to the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including Lee Yeo-chun.

 

This year marks the 30th anniversary of the resurgence of local autonomy. In the process of establishing a grassroots democracy, citizens' participation in policies is increasing, and efforts to resolve local problems on their own are increasing. In line with this trend, the entire amendment bill of the Local Autonomy Act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in 32 years at the end of last year. In the future, the participation of residents will be further expanded and the responsibilities of local councils will be strengthened. Naturally, the role of the local media, which serves as a communication channel between citizens and local councils, and presents reasonable checks and constructive visions, will also increase.

 

In particular,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promoted by the government, must be successfully promoted with the interest and participation of the residents. In this process, I think the role of the press, which is thorough, is really important. We ask for your role as a local autonomy partner by monitoring whether various policies are working well in the field, listening to the voices of citizens, and sometimes by giving encouragement and vision.

 

In the second half of the 8th, Anyang City Council will listen more to the voices of citizens. We ask for your generous criticism and advice.

 

[Sung Bok-im, Chairman of the Gunpo City Council] Weekly Congratulatory Remarks for the 13th Anniversary of Hyundai Newspaper

 

We sincerely congratulate the 13th anniversary of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who are striving for citizens' right to know and local development despite the difficult media environment.

 

We are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CEO Yeo-chun Lee and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who are striving to form sound public opinion in the region and are doing their best in the original role of the media. Also,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readers who always support and subscribe to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Since its inception, Weekly Hyundai Newspaper has been striving to deliver a variety of local information and public opinion. This effort led to the positive response and sympathy of the readers, suggesting the right direction for regional development. It is a first-hand demonstration of the importance of reporting based on facts and fairness.

 

The Gunpo City Council is engaged in various activities for the better lives of citizens. However, it is difficult to inform citizens of these activities directly. In this situation, media such as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are sometimes delivering news of the Protocol through a hoot, sometimes through active reporting, which is helping to communicate with the Congress and the citizens.

 

In the future, I urge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to do its best to provide fair and prompt reporting as the right local media, and to play a big role in allowing the city council to communicate with the citizens. I hope our readers continue to cherish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Nothing will power the press as much as the love and interest of readers.

 

We sincerely wish that we will continue to be reborn as a media that is more loved by citizens in the future.

 

 

[Mikyung Yoon, Chairman of the Uiwang City Council] Congratulatory remarks for the 13th anniversary of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Congratulations on the 13th anniversary of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which is fulfilling the mission of the local media to meet the citizens' right to know with truthful and fair articles and to establish the right media culture.

 

Since its inception in 2008,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has responded swiftly amid the rapidly changing media environment, and has quickly and accurately represented local information and the voices of citizens. I would like to thank the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including Lee Yeo-chun, who are working hard to develop the local community and the local media.

 

In addition,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is a regional newspaper representing the Uiwang, Anyang, Gunpo, and Gwacheon regions, and has become a media that has received a lot of trust from local residents by reporting news on various fields within the region as well as local residents.

 

The role of local media in the future is very closely related to the decentralization we need to move forward. In the era of decentralization, I would like to ask the local media to inform the residents in detail with a fair perspective on news of the region that the central press cannot see. These activities will serve as the basis for public debate and suggest the direction for the local council.

 

The Uiwang City Council will do its best to serve as a representative agency for citizens while respecting local newspapers in the future. As a city council that breathes the closest to the citizens, we will make Uiwang City happy for the citizens by communicating with the citizens and actively acting on the parts that are conducive to the lives of the citizens.

 

I hope that it will continue to develop as a media company that is trusted by local people and leads the local media culture. Thank you.

 

 

[Jegal Im-ju, Chairman of Gwacheon City Council] Weekly Hyundai Newspaper's 13th Anniversary Congratulatory Remarks

 

I sincerely congratulate the citizens of Gwacheon on the 13th anniversary of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which has been striving to meet the livelihood of our region and the citizens' right to know.

 

In addition, for the creation of a bright future and media culture in the Gwacheon region for 13 years, Joo-Hyun, who has devoted himself to providing correct knowledge and quality information for the development of local communities, as well as a role as a regional politics, presenting alternatives with correct criticism.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for the hard work of the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officials.

 

The media has a sense of mission and responsibility as a society that leads the situation of the times, and especially in today's era of local autonomy for citizens, awakening the true meaning of local autonomy and keeping pace with local decentralization, a lot of interest and weight to local residents It will be said that the weight of local newspapers, which is a channel for converging public opinion, is very important.

 

I hope that it will become a bright and bright light as a local politics leading the localization era by contributing various articles online and offline, and becoming a fresh and green weekly Hyundai Newspaper & Gyeonggi Break News like a pine tree that does not change all the time.

 

Once again, congratulations on the 13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and wishes for endless development and prosperity.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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