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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재궁 생활용품 공유센터’ 개소
자주쓰지 않지만 필요한 생활용품 무료 대여
기사입력  2021/05/03 [11:22]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군포시가 ‘재궁 생활용품 공유센터’를 개소함으로써 자주 쓰지 않지만 살림살이에 요긴한 물건들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도록 했다.

 

재궁동은 행정복지센터 뒤쪽 설치된 ‘재궁 생활용품 공유센터’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방역소독기와 사다리, 공구세트, 휠체어, 이동형 스피커, 불법카메라 탐지장비, 라돈측정기 등 14개 물품을 비치하고 재궁동 주민들에게 1박2일동안 무료로 대여한다.

 

한대희 시장은 “생활용품 공유센터는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성사됐고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생활품 공유센터는 재궁동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pened the “Jaegung Household Goods Sharing Center” in Gunpo City

Free rental of household items that are not often used but needed

 

Gunpo City opened the “Jaegung Household Goods Sharing Center,” allowing you to rent items that are not used often but are useful for living in the house for free.

 

Jaegung-dong is a project to propose a budget for residents' participation in the Jaegung Living Goods Sharing Center, which is installed behind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t is rented free of charge to residents for 2 days and 1 night.

 

Mayor Han Dae-hee said, “The Household Goods Sharing Center will not only help residents in their daily life, but also contribute to environmental protection through resource circulation. It's big.”

 

The Living Goods Sharing Center can be used by anyone in Jaegung-dong, and you can apply by visiting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with your ID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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