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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신사업 ‘도시농부학교’ 개강
한대희 시장 “수확, 생태계 보전, 생명 사랑 느낄 것”
기사입력  2021/05/03 [11:23]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군포시의 신사업 ‘도시농부학교’가 지난 22일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도시농부학교는 도심속 농촌생활의 의미와 땅의 고마움을 일깨워주는 기회를 제공하는 군포시의 새로운 사업이다.

 

한대희 시장은 “도시농부학교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주말 텃밭가꾸기를 통해 가족간에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며, “나눔과 노동을 통해 수확의 기쁨과 생태계 보전, 생명에 대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도시농부학교는 오는 11월까지 모두 20회에 걸쳐 도시농업 이해, 작물재배기술, 토양관리 등 도시형 농업에 필요한 내용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교육할 예정이다.

 

이론교육은 대야도서관에서, 실습교육은 속달동 385-1에 마련된 실습체험장에서 각각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1·2·대야행정복지센터 특화사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pened a new project in Gunpo City, “Urban Farmers' School”

Mayor Han Dae-hee “I will feel the love of harvest, ecosystem conservation, and life”

 

Gunpo City’s new business “Urban Farmer's School” started operating in earnest with the opening ceremony on the 22nd.

 

The Urban Farmer's School is a new project of Gunpo City that provides an opportunity to awaken the meaning of rural life in the city and the appreciation of the land.

 

Mayor Han Dae-hee said, “The Urban Farmer's School will not only produce safe food, but also provide an opportunity to understand more among families through weekend gardening. You will be able to check it,” he said.

 

Gunpo Urban Farmer's School plans to educate students about urban agriculture understanding, crop cultivation technology, soil management, etc. necessary for urban farming in parallel with theory and practice over 20 times until November.

 

Theoretical education is conducted at Daeya Library, and the practical education is conducted at 385-1, Sokdal-dong, respectively.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the Specialized Business Division of the Gunpo 1-2 and Daeya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fo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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