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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버스정류장 문학글판’ 창작시 공모
지역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가능
기사입력  2021/07/19 [15:32]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안양 관내 버스정류장 60개소에 게시할 시민의 창작시를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

 

‘버스정류장 문학글판’은 2016년부터 시민의 창작 시와 지역작가의 재능기부 작품을 버스정류장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문화 향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한 사업으로, 일상생활 속 희망, 웃움, 감동 등 행복을 전달하는 12행 이내의 창작 시라면 지역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 40편을 선정해 8월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당선작은 10월 안양관내 버스정류장에 게시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yang Culture and Arts Foundation, ‘Bus Stop Literary Edition’ Competition

Anyone can participate regardless of region

 

Anyang Culture and Arts Foundation is holding a public contest until the 31st of the next month for creative poems to be posted at 60 bus stops in Anyang.

 

'Bus Stop Literature Edition' is a project started in 2016 to provide citizens with opportunities to enjoy culture in their daily life by posting creative poems and talent donation works of local artists at bus stops. Anyone can participate, regardless of region, as long as it is a creative poem within 12 lines that conveys happiness.

 

You can apply online by referring to the notice on the Anyang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website, and 40 excellent works will be selected through a screening process and announced on the website at the end of August. The winning entries will be posted at the bus stop in Anyang Hall in 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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