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양지구대 신청사로 이전
기사입력  2021/10/05 [15:59]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만안경찰서(서장 진점옥) 산하 안양지구대가 오는 10월 6일 신청사로 이전하여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782-82(안양 삼덕도서관 옆)에 지상 3층 규모로 새롭게 문을 열 안양지구대는 안양1·2·3·4·9동 등 9.03㎢의 관할 면적과 인구 7만7백여 명의 치안을 담당한다. 사진은 안양지구대 신청사 조감도.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oved to Anyang District University

 

Anyang District Police Station under the Anyang Manan Police Station (Chief Jin Jeom-ok) is scheduled to move to the new office on October 6th and start work in earnest. The Anyang District, which will be newly opened at 782-82 Anyang-dong, Manan-gu, Anyang-si (next to Anyang Samdeok Library) with three stories above the ground, covers an area of 9.03㎢ including Anyang 1, 2, 3, 4, and 9 buildings and has a jurisdiction of over 7,700 people. is responsible for The photo is a bird's eye view of the Anyang District University new building.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모집
군포시 중앙도서관, ‘예술로 물드는 가을 인문학 강의’ 개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