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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로 가는 탱고여행’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함께 걷는 공연나들이
기사입력  2021/10/20 [14:00]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오는 10월 27일 평촌아트홀에서 클래식 연주회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가는 탱고여행’이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안양문화예술재단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함께 걷는 공연나들이’가 안양시의 후원을 받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는 탱고 여행’이란 제목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는 탱고 여행’은 청소년과 성인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클래식 연주회이자 빔 프로젝터 등을 활용하여 ‘프레젠테이션 쇼’ 형식으로 음악을 소개하는 강연프로그램으로, 단순히 음악 연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신세대의 취향에 맞춰 시청각 교재를 활용한 강연과 교향악단의 연주를 객석에서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남미의 탱고를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감상하며 즐기는 공연이다. 

지휘자가 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자상한 해설을 곁들여 오케스트라 악기를 직접 소개하고, 고전음악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인다. 

 

이번 공연에서 연주를 담당하는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는 1995년 6월 박영린 지휘자를 중심으로 실력 있는 연주가들에 의해 창단된 안양지역 최초의 전문교향악단이다.

 

창단 직후 광복50주년 기념 오페라 ‘안중근’의 전국 주요 11개 도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96년 2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가진 이후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역 최초로 개최하여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으며, 정기연주회와 함께 ‘박영린의 음악교과서’, ‘인문학 콘서트’, ‘수험생을 위한 음악회’ 등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정교한 앙상블과 풍부한 음량을 통한 맑고 섬세한 음색으로 음악을 통한 즐거움과 기쁨을 드리는 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는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시민을 위한 문화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은 만 7세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러닝타임은 약 60분, 전석 무료이다. 공연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좌석 한 칸 띄어 앉기’를 운영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ango Trip to Buenos Aires”

A performance outing walking together on a cultural day in 2021

 

The classical concert “Tango Trip to Buenos Aires” will be held at the Pyeongchon Art Hall on October 27th.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organized by Anyang Culture and Arts Foundation and Korea Culture and Arts Center Association, 'Performance Outing Walking Together on a Cultural Day in 2021' was sponsored by Anyang City and titled 'Tango Trip to Buenos Aires'. will be held with

 

'Tango Journey to Buenos Aires' is a new type of classical concert that can be enjoyed by all ages, including teenagers and adults, and a lecture program that introduces music in the form of a 'presentation show' using beam projectors. Instead, you can enjoy lectures using audiovisual materials and performances by the symphony orchestra live in the audience according to the tastes of the new generation.

 

In particular, as the title suggests, it is a performance to enjoy while appreciating South American tango along with orchestral performances.

 

In order to help the audience understand, the conductor directly introduces orchestral instruments with thoughtful commentary using a beam projector, and enhances access to and understanding of classical music.

 

The Korea Concert Orchestra in charge of this performance is the first professional symphony orchestra in Anyang, founded in June 1995 by talented musicians led by conductor Young-rin Park.

 

Shortly after its foundation, the opera 'Ahn Jung-geun' to commemorate the 50th anniversary of liberation was successfully performed in 11 major cities across the country.

 

The Korea Concert Orchestra held the first 'visiting concert' in the region to be held for the first time in the region and received enthusiastic responses from the citizens. In addition to regular concerts, cultural welfare with citizens such as 'Park Young-rin's music textbook', 'humanities concert', 'concert for students', etc. The program is focused on.

 

The Korea Concert Orchestra, which provides pleasure and joy through music with a clear and delicate tone through a sophisticated ensemble and rich volume, is taking the lead in cultural welfare for citizens with a diverse repertoire ranging from classics to modern times.

 

This performance is open to anyone 7 years of age or older, runs for about 60 minutes, and all seats are free.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concert hall is operating 'seating with one space a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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