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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안양시협, 제20기 출범식·정기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1/10/21 [17:12]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회장 안대종)가 지난 10월 5일에 안양과천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제20기 출범식을 갖고 122명의 자문위원들과 함께 통일을 위한 발걸음을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하여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하며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안양시협의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yang City Cooperative for Democracy and Peace, held the 20th inauguration ceremony and regular meeting

 

The Anyang City Council (Chairman Daejong Ahn) held the 20th inauguration ceremony on the 5th floor of the Anyang Gwacheo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on October 5, and began vigorously for unification with 122 advisors.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that day, on behalf of the president, the president, Lee Seok-hyeon, senior vice-chairma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elivered a letter of appointment to the advisory committee and said, "I hope the Anyang City Council will take the lead so that the declaration of an end to the war and the peace process on the Korean Peninsula can bear 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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