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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전통시장 활성화 동참
기사입력  2021/10/21 [17:14]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기길운)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두 발 벗고 나섰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8개 산하시설 인근에 소재한 관내 5개 전통시장을 이용하도록 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장 내 취식 시 인원 제한이 있는 만큼 주로 방문 포장을 하는 한편, 최근 도입된 ‘네이버(NAVER)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yang City Youth Foundation participates in revitalization of traditional markets

 

Anyang City Youth Foundation (CEO Ki Gil-woon) executives and employees have stepped out to revitalize the use of traditional markets, which are suffering from prolonged COVID-19.

 

Since last year, the foundation has designated the fourth Wednesday of every month as a ‘traditional market day’ and has been encouraging employees to use their lunch break to use five traditional markets located near eight affiliated facilities.

 

As there is a limit on the number of people eating in the store due to Corona 19, the employees mainly do take-out and take advantage of the recently introduced 'NAVER Neighborhood Market Shopping'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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