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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 의왕시 오전동에 백만원 기부
기사입력  2022/07/25 [16:29] 최종편집    김미영 기자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이사장 표도영)이 7월 21일,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현금 백만원을 전달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은 평소 의왕시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활동과 지원을 해왔다.

 

이날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처리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표도영 이사장은 “무더운 날씨로 몸과 마음이 지친 독거어르신들에게 건강음식을 대접하는 데에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ocial Cooperative Busjitam donates 1 million won to Am-dong, Uiwang-si

 

 

On the 21st of July, the social cooperative Bijitam (Chairman Pyo Do-young) delivered 1 million won in cash to the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in the morning.

 

Bijitam, a social cooperative, has been doing many activities and support for the underprivileged in Uiwang. The donation on this day will be used for neighbors in need after being donated to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Chairman Pyo Do-young said, "I hope it will be used to serve healthy food to the elderly living alone who are exhausted physically and mentally from the hot 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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