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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달안동 주민자치위원회 박창원 詩人 재능기부 눈길
주민참여예산 사업 ‘시가 있는 거리’에 자작시 헌정 등 적극참여, 시집 기증 등
기사입력  2022/07/25 [16:33]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안양시 달안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창원 시인은 이웃돕기, 유아들의 문학 창작활동 지원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

 

“어디 보는가/ 나의 마음 보는가/ 절벽에 핀 꽃이여” 안양시가 낳은 지역작가 박창원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연인’의 한 구절이다.

 

가 눈길을 끈다. 그는 2017년 시집 ‘두 카네이션’으로 ‘(사)도전 한국인 신지식인 문학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2018년 ‘새벽 출근길’ 외 2편으로 ‘한국문인’으로 등단, 2019년 ‘당신을 위하여’, 2022년 ‘연인’을 출간한 중견 시인이다.

 

박창원 시인은 문학을 매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주민자치 실현에 도움이 되고자 2019년 달안동 주민자치위원회에 문을 두드린 이후, 주민자치위원으로서의 활동 외에도 이웃돕기, 유아들의 문학 창작활동 지원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22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시가 있는 거리’ 조성 사업에 재능기부를 통해 힘을 보태고 그의 자작시를 헌정하며 사업의 성과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 박창원 부위원장이 올해 출간한 시집 ‘연인’.     ©

 

또한 박창원 부위원장은 올해 출간한 시집 ‘연인’ 10권을 달안동 작은도서관에 기증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주민의 정서적 지원에 써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장경민 주민자치위원장은 “달안동에 따스하고 좋은 인재를 확보하게 되어 든든하다. 문학을 통해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주민들의 요구와 문학을 융합한 수준 높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의 자부심을 올리는 동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nyang City Dalan-dong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Park Chang-won Poetry talent donation attention

 

Active participation in the resident participatory budget project, such as dedicating one's own poems to the 'Street of Poetry', donation of poems, etc.

 

 

“Where do you see / Do you see my heart / Flower blooming on a cliff” This is a verse from the third collection of poems ‘Lovers’ by local writer Park Chang-won, born in Anyang City.

 

attracts attention. In 2017, he won the Grand Prize in the Literature Category for New Korean Intellectuals with the Poetry Collection 'Two Carnations' in 2017, and made his debut as a 'Korean Writer' with two other books, including 'The Dawn of the Morning' in 2018, 'For You' in 2019, 2022 He is a mid-level poet who published 'Lovers' last year.

 

Poet Chang-won Park knocked on the door of the Dalan-dong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in 2019 to help realize resident autonomy through literature and communication. are doing

 

In particular, he contributed strength through talent donation to the 2022 resident participatory budgeting project, “Street with a City,” and contributed to improving the performance of the project by dedicating his own poem.

 

In addition, Vice-Chairman Park Chang-won donated 10 books of 'Lovers' published this year to a small library in Daland-dong, and delivered the message, "Please write it to the emotional support of residents who need comfort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t is reassuring to have warm and good talents in Dalan-dong,” said Jang Gyeong-min, chairman of the residents’ self-government committee. Literature also helps a lot in cultivating the emotions of the residents. We will create a neighborhood that raises the pride of residents by operating a high-quality resident autonomy program that combines the needs of the residents with literatur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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