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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 창간16주년 축사
최대호 안양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기사입력  2024/04/02 [11:27]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신속한 보도·균형 잡힌 시각으로 다양한 목소리 대변을…”

안양시장 최대호

 

▲ 최대호 안양시장     ©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을 55만 안양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특히,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모든 기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안양을 비롯해 군포, 의왕, 과천의 대표지역 언론으로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발 빠르게 전달해왔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의 다양한 삶과 목소리를 조명하고, 지역 공동체를 위한 건강한 담론을 제시하며 지역발전을 견인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유익한 정보와 양질의 콘텐츠로 이어져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우리 곁을 지켜주었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경제 침체의 장기화,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기업인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모두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언론의 본분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속한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안양시는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라는 창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와 의견을 새겨듣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역의 미래 이끌어갈 주역 되리라 확신”

군포시장 하은호 

 

▲ 하은호 군포시장     ©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간현대는 지역을 읽는 눈의 역할에 그치지 않고 지역을 선도하는 동료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오셨습니다.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은 지금 과거 어느 때보다 큰 개발사업들이 벌어지고 있으며 도시의 지도를 바꾸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도시의 지도가 바뀌는 가운데 그 속에 사는 사람들도 구성이 바뀌고 있지만 정치와 행정은 그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따라가기에 급급한 실정입니다. 

 

날이 갈수록 시민들이 정치적으로 양극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 상황에서 누군가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해주어야 합니다. 주간현대는 이제껏 그 역할을 충실하게 해 오셨고 앞으로도 그래 주시리라 믿습니다.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은 사실상 하나였습니다. 편의상 행정구역이 나뉘면서 다른 이름으로 불렸을 뿐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면 행정구역 통합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를 것이고 그때가 되면 주간현대가 시민들의 시각을 정확하게 전해주고 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역할을 해야 할 때가 올 것으로 믿습니다.

 

창간16주년을 축하드리며 청년 주간현대가 군포 안양 의왕 과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지역주민 눈과 귀 돼 참된 언론 역할 다해 주길…”

의왕시장 김성제

 

 

▲ 김성제 의왕시장     ©

반갑습니다! 의왕시장 김성제입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을 16만 의왕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양·군포·의왕·과천지역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의 주요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역 언론의 발전은 곧 지역과 민주주의의 발전이고, 이는 대한민국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언론의 역할과 기능은 지속적으로 그 중요성을 더해갈 것입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진실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과 비전을 제시하는 참된 언론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우리 의왕시는 최근 국내외 어려운 상황에서도 친환경 도시개발과 함께 지하철 사업, 그리고 교육과 복지,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져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친환경 도시개발, 광역교통망 확충,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과 복지를 기반으로 ‘명품도시 의왕’을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의왕시가 수도권의 중심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과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바른 비판·창의적 대안 제시하는 지역 대표 정론지”

과천시장 신계용

 

▲ 신계용 과천시장     ©

8만여 과천시민과 함께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속한 정보제공과 공정한 보도라는 지역언론의 올바른 역할을 위해 애써주신 이여춘 대표님과 임직원, 그리고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온라인과 지면신문을 통해 올바른 비판과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과천, 안양, 군포, 의왕 4개 지역 대표 정론지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올바른 여론수렴과 미래지향적인 비전제시, 유익한 정보제공을 통해 지역주민과 자치단체를 하나로 집결시켜주는 가교역할은 물론 지역 발전을 위한 견제와 비판이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과천시는 ‘지식·문화예술 도시’로의 도약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2035년 과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도시 발전 방향의 기틀을 마련하여 누구나 살고 싶고,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과천을 위해 저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들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지식·문화예술도시 과천을 위해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의 신뢰 속에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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