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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 창간16주년 기념사
이여춘 발행인, 조성현 부사장, 남상덕 자문위원장
기사입력  2024/04/02 [15:01]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발행인 이여춘 

 

▲ 이여춘 발행인     ©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독자 여러분 덕분에 본지가 어느덧 창간 16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창간 16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본지를 구독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몇 가지 다짐을 밝힙니다. 

 

제22대 총선이 정확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 있습니다. 본지는 올해 신년사에서 총선 국면에서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의 후보자들의 면면을 있는 그대로 소개해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시민들이 자신의 대리인을 선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총선 관련 보도의 원칙으로 공정, 정치적 중립, 유권자 중심의 관점 유지라고 밝히고 이러한 원칙에 근거해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며 공정하게 보도해 왔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신 각 당의 후보 여러분에게 좋은 성과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창간 16주년과 더불어 독자 여러분이 축하해주셔야 할 일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올해 11월이면 주간현대신문 지령 500호 특집호를 발행하게 됩니다. 본지는 지난 2월 13일 발행된 483호에서 한윤희 안양시주민자치협의회장의 와이드 인터뷰를 게재한 것을 시작으로 ‘주민자치’를 지령 500호 특집 주제의 하나로 잡아 심층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군포시는 현재 전 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고, 안양시는 31개 동 중에서 만안구에 안양1동, 동안구에 귀인동이 주민자치회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왕시는 6개동 중 오전동과 내손2동, 내손 1동이 주민자치회를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 과천시는 2020년 11월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설립 조례안’을 시장이 발의해 의회에 제출했으나 ‘보류’돼 주민자치회가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흔히들 주민자치를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본지는 올 한 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안양 군포 의왕 과천 4개 시의 상이한 주민자치회 발전 과정을 추적하는 한편, 경기도는 물론 전국의 주민자치 현황을 탐구하고 주민자치의 미래 전망을 제시함으로써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신문인 경기브레이크뉴스는 논외로 하고, 종이신문인 주간현대신문은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의 신문입니다. 본지와 같은 특정 지역의 신문은 중앙지와 달리 지역 주민들의 삶, 지역경제와 밀접한 연관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본지의 여러 여건상, 특히 기자의 부족으로 지역 밑바닥의 정서를 반영하는 보도는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행히 지난해부터 시민기자 10여 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시민기자들과 함께 지역민의 삶의 애환을 반영한 고발 기사 등 지역 밀착형 기사를 담아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와 성원도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모든 언론은 독자가 없으면 존재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사라도 읽어주는 독자, 보아주는 청취자가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본지는 올해 지령 500호를 기념해 본지의 존재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한 독자배가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지금까지도 그래왔던 것처럼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좀 더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역사회와 호흡을 함께하는 언론사 되겠다”

조성현 부사장

 

 

▲ 조성현 부사장     ©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에서 가장 신뢰받는 언론사의 임원으로서 창간 16주년을 맞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만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흔히 언론을 사회의 목탁이라고 합니다. 언론이 제 역할을 해야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올해처럼 선거가 있는 해이면 언론의 역할은 더욱더 중요해집니다. 선거에서는 누군가를 선택해야하고 선택을 위해서는 선택을 위한 제대로 된 정보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그동안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에서 선거가 있을 때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과 함께 생활밀착형 정보를 지역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자부합니다. 

 

본지는 그동안 지역의 경제·사회·문화·교육 발전을 추구하는 데 앞장서왔고,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 거주민의 입장을 대변하고, 사회적 약자의 보호와 지원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지역의 발전과 통합에 기여해왔습니다. 

 

본지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 날카로운 분석과 비판으로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의 합리적이고 건강한 감시자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입장에 선 올바른 정보제공과 건전한 비판으로 지역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소외된 이웃을 대변하겠습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 지역사회에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항상 노력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지역 시민들 믿고 즐겨 찾는 신문 되도록 돕겠다”

남상덕 자문위원장

 

▲ 남상덕 자문위원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 일도 많지 않습니다만 제가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자문위원장을 10년을 맡아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 ‘이여춘 발행인이 정도를 걷는 사람’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한 사회가 건강하고 바르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언론의 제대로 된 역할이 중요합니다. 언론이 거울처럼 사회 곳곳을 비춰 빛과 그늘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줘야합니다. 언론보도의 균형이 무너지면 사회의 균형도 무너지게 됩니다. 

 

지난 16년 간 특유의 개척 정신과 창조력을 바탕으로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자 노력해온 이여춘 발행인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정의를 지키는 파수꾼이자 문화 다양성과 잠재력을 널리 알리는 장으로 늘 시민들 곁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하루하루를 가장 새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우주가 생긴 이래 오늘 하루는 늘 새로운 오늘 하루였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해는 똑 같이 뜨고 지지만 날씨라든가 모든 것은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서로 돕고 돕고 또 도우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과 저는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라는 매체를 통해 만났고,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제공하는 뉴스와 정보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미력하나마 주간현대신문사·경기브레이크뉴스가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의 시민들이 믿고 즐겨 찾는 신문,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단을 대표해서 열심히 돕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ommemorative speech

 

“We will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grassroots democracy”

Publisher Lee Yeo-chun

 

Hello, readers of Weekly Hyundai Newspaper/Gyeonggi Break News.

 

Thanks to our readers, this magazine has already celebrated its 16th anniversary. To help us celebrate our 16th anniversary,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our readers who have subscribed and loved this magazine, as well as a few promises to work harder in the future.

 

The 22nd general election is exactly one week away. In this year's New Year's address, this paper introduces the faces of the candidates in the Anyang, Gunpo, Uiwang, and Gwacheon regions as they are in the general election phase, and adheres to the principles of fairness, political neutrality, and voter-centered reporting on the general election to help the citizens of Anyang, Gunpo, Uiwang, and Gwacheon select their representatives. We maintain political neutrality and report fairly based on these principles. I wish good success to the candidates of each party who worked hard.

 

In addition to our 16th anniversary, there is one more thing for our readers to celebrate. In November of this year, the 500th special issue of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will be published. Starting with the wide interview with Anyang City Residents' Autonomy Council Chairman Han Yoon-hee in issue 483 published on February 13th, this magazine has been providing in-depth reporting on ‘resident autonomy’ as one of the special topics of Directive No. 500.

 

Gunpo City is currently operating resident autonomous associations in all dongs, and Anyang City is pilot operating resident autonomous associations in Anyang 1-dong in Manan-gu and Gwiin-dong in Dongan-gu among its 31 dongs. Among the six wards in Uiwang City, Ojeon-dong, Naeson 2-dong, and Naeson 1-dong are piloting resident autonomy associations. In Gwacheon City, the ‘Ordinance for the Establishment of Residents’ Autonomy Association and Community Center’ was proposed by the mayor and submitted to the council in November 2020, but it was ‘shelved’ and the residents’ association is not operating.

 

It is often said that resident autonomy is the foundation of grassroots democracy. This year, in order to develop resident autonomy, which is the basis of grassroots democracy, this paper traces the development process of different resident autonomous associations in the four cities of Anyang, Gunpo, Uiwang, and Gwacheon, while exploring the current status of resident autonomy not only in Gyeonggi-do but also across the country and predicting the future prospects for resident autonomy. By presenting this, we hope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grassroots democracy.

 

Gyeonggi Break News, an internet newspaper, is not discussed, and Weekly Hyundai Newspaper, a paper newspaper, is a newspaper in the Anyang, Gunpo, Uiwang, and Gwacheon areas. Unlike central newspapers, newspapers in a specific region, such as our newspaper, are bound to be closely related to the lives of local residents and the local economy. However, it is true that due to various conditions of this paper, especially the lack of reporters, there was a lack of reporting that reflected the sentiments of the local community. Fortunately, about 10 citizen reporters have been active since last year. This year, together with citizen reporters, we will work harder to produce local-focused articles, such as accusatory articles that reflect the joys and sorrows of local residents' lives. We look forward to receiving your feedback and support from our readers.

 

All media cannot exist without readers. No matter how good an article is, it is meaningless if there are no readers or listeners to read it. In commemoration of Directive No. 500 this year, this magazine would like to carry out a readership multiplication movement to further increase the existence value of this paper. We ask for the active participation of our readers.

 

Weekly Hyundai Newspaper/Gyeonggi Break News will continue to do its best, as it has done up to now, to help our society's marginalized neighbors live more warmly and to make our society a more just society.

 

We ask for your continued support and support from our readers.

 

thank you

 

 

“We will become a media company that works with the local community.”

Vice President Seonghyun Cho

 

 

As an executive of the most trusted media company in the Anyang, Gunpo, Uiwang, and Gwacheon regions, I am very happy to celebrate its 16th anniversary, but I also feel a heavy responsibility.

 

The media is often called the wooden table of society. This may be because the media must play its role in order for society to move in the right direction. In an election year like this year, the role of the media becomes even more important. This is because in elections, you have to choose someone, and in order to make a choice, you must have the right information to make the choice.

 

We are proud that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and Gyeonggi Break News have been working hard to provide information that helps voters make the right choice when there are elections in Anyang, Gunpo, Uiwang, and Gwacheon, as well as providing lifestyle-related information to local residents.

 

This paper has been at the forefront of pursuing regional economic, social, cultural, and educational development, representing the positions of residents in Anyang, Gunpo, Uiwang, and Gwacheon, and striving for the protection and support of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leading to regional development and integration. has contributed to

 

This paper will continue to serve as a reasonable and healthy watchdog for the local community for the development of the Anyang, Gunpo, Uiwang, and Gwacheon regions through fair and prompt reporting, sharp analysis and criticism. From the perspective of citizens, we will present a vision of the future of the region by providing accurate information and sound criticism, and represent marginalized neighbors.

 

We ask our readers to help the local community so that the Weekly Hyundai Newspaper/Gyeonggi Break News can develop further. We will work together with the local community and repay you by always sparing no effort.

 

 

“We will help make it a newspaper that local citizens can trust and enjoy.”

Advisory Committee Chairman Nam Sang-deok

 

 

Hello, readers of Weekly Hyundai Newspaper and Gyeonggi Break News.

 

There isn't much I've done, but the reason I've been the chairman of the advisory committee for Weekly Hyundai Newspaper and Gyeonggi Break News for 10 years is because I believe that publisher Lee Yeo-chun is a person who walks the line.

 

For a society to move forward in a healthy and upright manner, the proper role of the media is important. The media must shine into every corner of society like a mirror, showing light and shade as they really are. If the balance of media coverage is lost, the balance of society will also be lost.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and applause to publisher Lee Yeo-chun, who has worked hard to fulfill his mission as a local media based on his unique pioneering spirit and creativity over the past 16 years. We hope that you will continue to be with our citizens as a guardian of justice in the community and as a place to publicize cultural diversity and potential.

 

I am a person who wants to live a new life every day. Since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today has always been a new day. The sun rises and sets the same from morning to evening, but everything, including the weather, starts anew.

 

But you cannot live in this world alone. I believe that our life is about living together by helping and helping each other.

 

Readers and I met through the media called Weekly Hyundai Newspaper and Gyeonggi Break News, and we are creating a new world together through the news and information provided by Weekly Hyundai Newspaper and Gyeonggi Break News.

 

On behalf of the advisory committee, I promise to do my best to help the Weekly Hyundai Newspaper and Gyeonggi Break News, no matter how small, to become a newspaper that citizens in Anyang, Gunpo, Uiwang, and Gwacheon trust and enjoy, and a newspaper that contributes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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