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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폭력‧약물 예방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24/05/13 [18:15]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 직원들이 폭력‧약물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

 

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 원장 조광희)직원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5월 9일 오후 범계 문화의 거리 중앙 분수대 앞에서 ‘가족 친화기업 만들기 폭력‧약물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안양산업진흥원 조광희 원장과 함께 직원 50여명은 어깨띠를 두르고 ‘안양 시민들과 함께하는 폭력‧약물 멈춰!’라는 슬로건 아래 ‘약물 중독 없는 건강한 안양’, ‘데이트 폭력 없는 행복한 안양’ 등의 판넬을 들고 시민들에게 홍보용 티슈와 함께 약물남용‧가정폭력‧데이트폭력 발생 시 대처요령을 알리는 전단지를 배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nyang Industry Promotion Agency, launches violence and drug prevention campaign

 

 

Employees of Anyang Industry Promotion Agency (Chairman Choi Dae-ho, Director Jo Kwang-hee) held a ‘Violence and Drug Prevention Campaign to Create a Family-Friendly Company’ in front of the central fountain of Beomgye Culture Street on the afternoon of May 9 to celebrate the May Family Month.

 

On this day, Anyang Industry Promotion Agency Director Cho Kwang-hee and about 50 employees wore shoulder belts and held up signs such as 'Healthy Anyang without drug addiction' and 'Happy Anyang without dating violence' under the slogan 'Stop violence and drugs with the citizens of Anyang!' Along with promotional tissues, leaflets informing people about how to respond in case of drug abuse, domestic violence, and dating violence were distribu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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