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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사진작가협회 회원전 및 특별기획전 ‘Travelism: 세 개의 여정, 하나의 이야기’ 개최
기사입력  2024/05/28 [15:46]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안양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개막식이 지난 5월 23일 평촌아트홀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

 

안양예총 산하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양지부(지부장 박용하, 이하 안양사진작가협회)가 지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평촌아트홀 제1전시실에서 정기회원전 제2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포트폴리오 3인전 ‘Travelism: 세 개의 여정, 하나의 이야기’를 개최했다.

 

안양사진작가협회는 회원전 개막식을 23일 오후 평촌아트홀 제1전시실에서 개최하고 회원 50여 명의 최근 사진 작품을 전시했다. 제2전시실에서는 협회를 대표하는 김기용, 신정애, 이선구 3인의 특별기획전과 지난 제33회 안양예술제 ‘밖으로 나온 미술관’에 전시되었던 꽃 사진 전시회 등이 함께 개최됐다.

 

특히 이번 특별기획전은 Travelism의 다양한 측면을 조명하고, 3인 작가의 서로 다른 여정과 Travelism의 공통된 주제인 자연과의 교감, 역사적 감성, 내면의 성찰을 담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Travelism의 다채로운 의미를 경험하고, 여행이 단순히 장소를 이동하는 것을 넘어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것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 안양사진작가협회 특별기획전 ‘Travelism: 세 개의 여정, 하나의 이야기’에 전시된 작품, 이선구 작 ‘길 위의 사람들’.     ©

 

▲ 안양사진작가협회 회원전에 전시된 작품, 이영섭 작 ‘alter ego’     ©

 

▲ 안양사진작가협회 회원전에 전시된 작품, 박용하 작 ‘an urban shadow _ #1’     ©

 

▲ 안양사진작가협회 회원전에 전시된 작품, 채영애 작 목련1   ©

 

▲ 안양사진작가협회 회원전에 전시된 작품, 장혜숙 작 물향기     ©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nyang Photographers Association member exhibition and special exhibition ‘Travelism: Three journeys, one story’ held

 

 

The Anyang Branch of the Korean Photographers Association under the Anyang Federation of Arts (Branch President Yongha Park,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Anyang Photographers Association) held a special special exhibition, Portfolio 3, in the regular members' exhibition in the 1st exhibition hall of the Pyeongchon Art Hall for 5 days from May 22nd to the 26th in the 2nd exhibition hall. The exhibition ‘Travelism: Three journeys, one story’ was held.

 

Anyang Photographers Association held the opening ceremony of its membership exhibition at the first exhibition hall of Pyeongchon Art Hall on the afternoon of the 23rd and displayed the latest photography works of about 50 members. In the second exhibition room, a special exhibition by the three representatives of the association, Kim Ki-yong, Shin Jeong-ae, and Lee Seon-gu, as well as a flower photo exhibition that was displayed at the ‘Outside the Art Museum’ at the 33rd Anyang Arts Festival were held together.  

 

In particular, this special exhibition highlights various aspects of Travelism and contains the different journeys of the three artists and the common themes of Travelism, such as communication with nature, historical sensibility, and inner reflection, allowing visitors to experience the various meanings of Travelism. , It became a valuable opportunity to realize that travel can enrich life beyond simply moving from place to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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