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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도시락 오찬 통해 직원들과 적극 소통 나서
열린 행정 구현 위한 ‘2024년 군포 소통도시樂(락)’ 킥오프
기사입력  2024/05/28 [16:27]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군포시가 ‘2024년 군포 소통도시樂(락)’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

 

하은호 군포시장이 직원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직원들과의 오찬 모임 ‘2024년 군포 소통도시樂(락)’을 통해 ‘소통 행정’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군포시는 지난 5월 20일 ‘2024년 군포 소통도시樂(락)’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하은호 시장이 직원들과 도시락을 먹으며 최근 관심사와 이슈에 관해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류하는 등 격의 없는 대화를 진행했다.

 

다양한 직렬과 직급의 직원 13명으로 구성된 ‘소통도시樂(락)’은 앞으로 조직 내 소통 매체로서의 역할과 함께 군포시 행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새로운 정책 발굴은 물론 공직사회 변화에 발맞춰 조직문화 개선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하은호 시장은 월 1회 진행되는 이 모임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자율주제를 정해 소그룹으로 진행, 연말에 결과를 전체 직원들과도 공유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앞으로도 소통도시樂(락)을 통해 현업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여 건전하고 활기찬 조직문화가 시민의 행복과 도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po Mayor Ha Eun-ho actively communicates with employees through lunch box lunches

 

Kick-off of ‘2024 Gunpo Communication City’ to realize open administration

 

 

Gunpo Mayor Ha Eun-ho is demonstrating leadership in ‘communication administration’ through the ‘2024 Gunpo Communication City’, a luncheon meeting with employees where employees can share their diverse thoughts and opinions.

 

Gunpo City held the ‘2024 Gunpo Communication City Love’ kickoff meeting on May 20th.

 

At this meeting, Mayor Ha Eun-ho had a packed lunch with his employees and had free conversations about recent interests and issues, forming a consensus. Attendees had informal conversations, exchanging opinions freely in a comfortable atmosphere.

 

'Communication City', comprised of 13 employees from various ranks and positions, will play a role as a communication medium within the organization, present diverse opinions on Gunpo City administration, discover new policies, and improve organizational culture in line with changes in public service. Activities such as discovering various ideas necessary for

 

Mayor Ha Eun-ho plans to participate in this meeting, which is held once a month, and plans to select an autonomous topic, conduct it in small groups, and share the results with all employees at the end of the year.

 

Gunpo Mayor Ha Eun-ho said, “We will continue to communicate informally with employees working in the field through the communication city and listen to their diverse opinions, and actively strive to ensure that a healthy and vibrant organizational culture leads to the happiness of citizens and the development of the c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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