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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프렌즈합창단, ‘시민과 함께하는 추억의 음악여행’ 공연
기사입력  2024/06/11 [13:55]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프렌즈합창단이 지난 봄 군포철쭉축제에서 공연을 했다.     ©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이 ‘2024 생활문화공동체 지원사업’ 선정단체인 ‘군포 프렌즈합창단’과 오는 6월 15일, 군포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여행 ‘시민과 함께하는 추억의 음악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6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산본 이마트 앞 상설무대에서 1시간가량 펼쳐지는 무료공연으로, 관객들은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합창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지게 된다.

 

▲ 프렌즈합창단이 지난 봄 군포철쭉축제에서 공연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

 

35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군포 프렌즈합창단’의 ‘시민과 함께하는 추억의 음악여행’은 유명 가곡과 추억의 가요를 시민들과 함께 노래하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 프렌즈합창단’은 2002년 10월 군포시를 중심으로 한 경기남부지역 50여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혼성합창단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형주 대표이사는 “2024 생활문화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총 11개 단체의 활동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증진시키고, 지역 내 문화예술 단체들과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po Friends Choir performs ‘Nostalgic Musical Trip with Citizens’

 

 

Gunpo Cultural Foundation (CEO Jeon Hyeong-joo) and the ‘Gunpo Friends Choir’, a selected organization for the ‘2024 Living Culture Community Support Project’, will present a special music trip with Gunpo citizens, ‘Nostalgic Music Trip with Citizens’ on June 15th.

 

This is a free performance that will be held for about an hour on the permanent stage in front of Sanbon E-Mart at 5 p.m. on Saturday, June 15th, and the audience will have a special opportunity to go beyond simply watching and directly participate in the chorus.

 

The ‘Nostalgic Musical Trip with Citizens’ of the ‘Gunpo Friends Choir’, composed of 35 members, is expected to be a time to comfort the hearts tired of everyday life by singing famous songs and nostalgic songs with citizens.

 

‘Gunpo Friends Choir’ is a mixed choir composed of about 50 citizens from the southern Gyeonggi region centered on Gunpo City in October 2002. It will continue to provide memories and emotions to audiences through various genres of music.

 

CEO Jeon Hyeong-joo said, “We plan to improve the cultural literacy of citizens by supporting the activities of a total of 11 organizations participating in the 2024 Living Culture Community Support Project and expand the base of culture and arts organizations and culture and arts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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