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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 반월호수에서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47분 새해의 해가 뜨기 직전 시민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첫날인 1일 군포 반월호수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빌고 희망찬 한 해를 다짐하는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반월호수 주변에는 해돋이 예측 시간을 약 2시간 앞둔 오전 6시께부터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새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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