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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송용미 빚진자들의집 대표, 우문식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소장, 고가온 해찬숲키즈어린이집 원장
기사입력  2017/03/30 [14:17]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작은 지역사회를 위해 새로운 희망을 전해주길

송용미 빚진자들의집 대표

 

▲ 송용미 빚진자들의집 대표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너무도 오랜 시간을 같은 이야기로 국민의 눈과 귀를 붙들고, 국민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정치권의 행태는 우리 모두를 지치게 하였습니다.


정직하게 살면 안된다며, 곁에 있는 사람들을 의심하며 살아야 된다는, 믿지 못할 사회로 만들면서, 서민들이 알 수도 없고 평생 보지도 못하는 돈의 액수들을 나열하며, 끝없이 빈부격차를 느끼게 했습니다.


결코 나와는 상관없으나, 결코 상관없지 않은.. 작금의 사태는 우리 모두에게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어른으로서의 책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책임, 투표한 책임, 무관심의 책임, 행동하지 않은 책임 등. 봄이라는데 아직 바람이 차갑습니다. 그래도,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온다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묵묵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는 주간현대신문이 9주년을 맞았습니다. 성실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많은 분들을 위해, 작은 지역사회를 위해 새로운 희망을 전해주길 바래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애쓰는 소중함이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봄으로, 새로운 봄으로, 기억되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행복한 삶 위해 새로운 역할을                        

우문식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소장

 

▲ 우문식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소장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언론의 의무와 책임을 갖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갖고 진실 보도를 통해 안양권의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의 발전에 기여해 주시는 것에 대해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우리사회는 정치적 혼란, 경제적 불황, 공교육 붕과 등으로 시민 한사람, 한사람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음에도 많은 시민들이 행복하지 못하고, 심리적으로 물질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 시민으로서 긍정심리학과 행복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바램이 있다면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주간 현대신문이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 새로운 역할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 번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공저널리즘에 충실한 언론으로 나아가길  

고가온 해찬숲키즈어린이집 원장

 

▲ 고가온 해찬숲키즈어린이집 원장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주간현대신문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을 기원하며 창립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경기 불황속에서도 보고 싶은 신문, 재미있는 신문을 모토로 척박한 경제 환경에서도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뉴미디어시장에서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 지역신문의 세대교체 주간현대신문!


오늘날 뜻 깊은 9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이렇게 축하인사를 드리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귀사는 지난 9년 동안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와 지역신문으서의 역할과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지역사회의 활성화에 앞장서는 지역 언론의 대표주자로 지역민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지역의 논리와 가치를 증진시키며 공공저널리즘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지역시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으며 앞으로도 안양, 군포, 의왕시를 대표하는 언론사로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론직필 언론사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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