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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예술회관, ‘달달한 콘서트’ 개최
세종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민요·판소리·모듬북
기사입력  2021/02/22 [16:2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군포문화재단이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세종국악관현악단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 아티스트들이 마련한 <달달한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26일 저녁 7시 30분에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박상우 지휘자가 이끄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이 흥겨운 국악관현악의 진수를 선보이고, 경기민요 소리꾼 최수정과 소리꾼 이봉근, 태평소 연주자 강완규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의 이수자인 최수정은 이날 행복을 기원하는 비나리와 힘찬 2021년을 위해 세상살이를 주제로 한 경기민요 연곡을 관현악 반주에 구성진 소리로 부를 예정이다.

 

지난해 영화 <소리꾼>의 주연, ‘로또싱어’ 출연으로 주목받은 이봉근은 적벽가 중 <자룡, 만경창파를 가르다>와 로또싱어에서 선보였던 <봄날>을 장중함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부를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npo Culture and Arts Center,'Sweet Concert' held

Folk songs, pansori and assorted drums with the Sejong Gugak Orchestra

 

The Gunpo Cultural Foundation will hold a <Sweet Concert> organized by the Sejong Korean Orchestra and Korean traditional music artists on the New Year's Eve.

 

At 7:30 pm on the evening of the 26th, the Sejong Gugak Orchestra, led by Park Sang-woo, will showcase the essence of the exciting Korean Orchestra, led by Park Sang-woo, at 7:30 pm. Rises to

 

Choi Soo-jeong, a graduate of the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No. 57, Gyeonggi Folk Song, is planning to sing a series of Gyeonggi folk songs with the theme of life in the world for the year 2021 and Binari wishing for happiness.

 

Lee Bong-geun, who received attention for her starring in the movie <Soundsman> and starring in ‘Lottery Singer’ last year, is planning to sing ‘Ja-ryong and Mangyeong-changpa’ among Jeokbyeok singers and ‘Spring Day’, which was shown in lottery singer, with a strong voice.

 

Admission is 20,000 won for all seats, and detailed information on performances can be found on the Gunpo Culture and Arts Center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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