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단체의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의회 문형근 의원,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정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1/05/03 [14:21]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3)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국가대표 수준의 훌륭한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활성화 지원을 도모하고자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자조모임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문형근 의원은 “안양시에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발달장애인 인재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재능과는 관련이 없는 일을 하는 아이들이 많다”며, “장애인들을 위한 제도적, 교육적 장치 마련과 더불어 장애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문 의원은 “장애인체육회를 포함해 경기도 산하기관 등 많은 곳에서 우리 장애인들을 직원으로 채용하는 비율을 늘려야 한다”며,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장애인들이 마음껏 배우며 활동하고, 청년이 되어서도 재능이 직장으로까지 연결돼 장애인들과 가족 및 부모님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경기도가 되는 데 최선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do Congressman Hyeong-geun Moon, held a cultural and artistic meeting for the developmentally disabled

 

Rep. Moon Hyeong-geun (Democratic Party, Anyang 3) of the Culture, Sports and Tourism Committee held a'participation meeting to revitalize the cultural and artistic self-help group for the developmentally disabled people' in order to promote vitalization support for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with excellent talents at the national level in various culture and arts Held.

 

Rep. Moon Hyeong-geun said, “In Anyang City, despite the large number of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in the field of culture, art and sports, there are many children who do things that are not related to their talents. I need it.”

 

Rep. Moon said, “In many places, including the Sports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Gyeonggi-do affiliated offices, we need to increase the rate of hiring our disabled as employees. “We will do our best to lead the way to become a Gyeonggi-do where people with disabilities, families and parents can be happy by connecting them to the world.”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모집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 청년테마특강 수강생 모집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