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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찾아가는 학교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내 22개교 초등학생 대상 문화예술향유 격차 해소
기사입력  2021/05/17 [16:04]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이 ‘안양 혁신교육지구사업-찾아가는 학교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22개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에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의 문화예술향유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무대예술가가 학교로 찾아가 그림자 창작극을 보여주고 학생들이 직접 이야기와 인형극을 만들어 공연하는 방식의 ‘움직이는 그림자 여행단’ 단독 프로그램을 기획해 6년간 관내 41개 초등 중 37개교가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천꽃밭’이라는 제주신화를 바탕으로 4월부터 제작하며,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은 9월부터 2학기 내에 진행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yang Culture and Arts Foundation, visiting school culture and arts program

Bridging the gap in cultural and artistic enjoyment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22 schools in the hall

 

The Anyang Culture and Arts Foundation (Chairman Choi Choi) is conducting the “Anyang Innovation Education District Project-Visiting School Culture and Arts Program”.

 

This program contributes to bridging the gap in children's enjoyment of culture and arts by providing opportunities to experience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s at 22 elementary schools in the city.

 

The program was organized by the ‘Moving Shadow Travel Group,’ in which a stage artist went to school to show a creative shadow play, and students made and performed a story and a puppet show, and 37 of the 41 elementary schools in the hall participated in the program for 6 years.

 

This program will be produced from April based on the Jeju myth called “Seocheon Flower Field,” and classes going to the school will be held within the second semester from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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