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양지역자활센터,장애가정 세탁 지원
기사입력  2021/10/21 [17:1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장우희)가 지난 9월 30일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재가 장애인 가정을 위해 무료로 이불세탁 지원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재가 장애인 가정의 이불을 세탁·건조하는 활동으로 평소 가정에서 자주 세탁을 할 수 없는 이불 세탁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자활봉사활동 참여 주민과 재가 장애인 가정의 이용자들 모두가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마무리되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yang Regional Self-Support Center, Laundry Support for Disabled Families

 

Anyang Regional Self-Reliance Center (Chairman Woo-hee Jang) provided free bedding laundry support for the disabled at home at the Suri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on September 30.

 

This activity is an activity to wash and dry quilts for disabled families at home using the Suri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The day's activity was concluded with satisfactory responses from both residents who participated in self-help volunteer activities and users from home-based disabled families.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모집
군포시 중앙도서관, ‘예술로 물드는 가을 인문학 강의’ 개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