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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학생자치회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건강한 사이버문화 만들기’ 학생자치회 역할 놓고 열띤 토론 벌여
기사입력  2022/07/29 [15:48]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2022 군포의왕 학생자치회 네트워크 워크숍’이 총 3회에 걸쳐 개최됐다.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초·중·고 학생자치회 회장단을 대상으로 ‘스스로 주인이 되는 학생자치, 다함께 한걸음 더 나아가기’라는 주제로 2022 군포의왕 학생자치회 네트워크 워크숍을 7월 14일, 19일, 21일 총 3회에 걸쳐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시 중단되었다가 2년 만에 열리는 대면 워크숍으로 참가 학생들의 기대와 설렘이 어느 때보다도 높았다.

 

워크숍은 1부 ‘우리는 군포의왕 학생자치회 네트워크’, 2부 ‘인성토크콘서트’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1부 ‘우리는 군포의왕 학생자치회 네트워크’에서는 학생자치회의 의미와 필요성을 되짚어보고 조직 방법, 학생자치회 구성을 학급과 연계하는 방안을 살펴보았다. 또한 각 학교의 운영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들어보며 서로 조언을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 워크숍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는 학생들.     ©

 

2부 ‘인성 토크콘서트’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과 SNS 사용 시간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이버 폭력에 대비한 ‘건전한 사이버 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사이버 폭력이 무엇인지, 사이버 폭력의 대표적인 유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그 예방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건전한 사이버 문화를 만들기 위한 학생자치회의 역할이 무엇인지 학생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워크숍이 끝난 이후 학생들은 소통 플랫폼에서 학생자치회 주관의 ‘건강한 사이버 문화 만들기’ 학생자치 활동과 실천 사례 등 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은광 교육장은 “함께일 때 더욱 빛나는 학생자치는 일상 민주주의의 시작”이라며 “이번 워크숍은 요즘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폭력에 대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생각해보고 건강한 사이버문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의미 있었던 워크숍으로 교육현장에서는 이러한 학생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po Uiwang Office of Education and Student Council Network Workshop

 

A heated debate over the role of the student council in ‘creating a healthy cyber culture’

 

 

Gyeonggi-do Gunpo Uiwang Office of Education held the 2022 Gunpo Uiwang Student Self-Governing Council Network Workshop on July 14 and 19 under the theme of 'Self-owned student autonomy, taking one step forward together' for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 council presidents. , held three times in total on the 21st.

 

This day's workshop was temporarily suspended due to COVID-19, but as this is the first face-to-face workshop in two years, the expectations and excitement of the participating students were higher than ever.

 

The workshop consisted of the first part ‘We are Gunpo Uiwang Student Self-Governing Council Network’ and the second part ‘Inseong Talk Concert’.

 

In the first part, ‘We are the Gunpo Uiwang Student Council Network’, we looked back on the meaning and necessity of the student council, and looked at how to organize it and how to link the composition of the student council with the class. In addition, we had time to grow by listening to the success stories and failure stories of each school and exchanging advice with each other.

 

The second part of the 'Inseong Talk Concert' was held under the theme of 'Creating a Healthy Cyber ​​Culture' in preparation for cyber violence in a situation where adolescents' use of smartphones and SNS is increasing. We had time to find out what cyberbullying is and what typical types of cyberbullying are, and how to prevent and cope with it. In particular, there was a heated discussion among students about the role of the student council for creating a healthy cyber culture. After the workshop, students will share materials such as student self-government activities and practices of ‘Creating a Healthy Cyber ​​Culture’ hosted by the Student Council on a communication platform.

 

Superintendent Lee Eun-kwang said, “Student autonomy that shines when we are together is the beginning of everyday democracy. The educational field should actively support these students’ activitie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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