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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의 청사진이 현실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
최대호 안양시장, 美 서부 출장 중 취임 100일 맞아 소회 밝혀
기사입력  2022/10/06 [14:48]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코트라 실리콘밸리무역관을 방문했다.     ©

 

성공적인 지역경제 모델을 찾아 실리콘밸리, 포틀랜드, 시애틀 등 미국 서부를 방문 중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10월 8일 미국 출장 중 민선 8기 취임 100일을 맞는다.

 

최 시장은 6일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책임감으로 시민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며 100일을 보냈다”며, “이번 임기가 안양의 미래 100년을 결정지을 ‘골든타임’인 만큼 약속했던 안양의 청사진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 최대호 안양시장이 코트라 실리콘밸리무역관에서 실리콘밸리 지도를 보고 있다.     ©

 

안양시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 시장의 100일 동안의 업적으로 ‘강한 지방정부…시민 뜻 담아 적극 목소리’란 소제목 아래 △시청사 이전·대기업 유치를 위한 안양 동반성장추진위원회 출범, △법무부와 MOU 체결로 윤곽 잡히는 안양교도소 이전, △정부에 1기 신도시 특별법 적극 건의, △전국 최초 ‘비영리 사단법인’ 노동인권센터 개소, △원스퀘어 24년 만에 철거를 제시했다. ‘취임 100일간 시민과 함께 뛴 현장’이라는 소제목 아래에는 △늘 시민 곁에 가까이 ‘소통’, △수해 피해 복구 지원도 ‘시민과 함께’,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라는 항목으로 최 시장의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노력을 사례로 들었다.

 

최대호 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이라는 슬로건처럼, 안양의 시정은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갈 것”이라며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며 앞으로 행동과 삶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 최대호 안양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 will work hard to make Anyang’s blueprint a reality”

 

Anyang Mayor Choi Dae-ho expressed his regrets on the 100th day of his inauguration while on a business trip to the western United States

 

 

Anyang Mayor Choi Dae-ho, who is visiting the western United States such as Silicon Valley, Portland, and Seattle in search of a successful regional economic model, celebrates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inauguration of the 8th popular election on October 8 while on a business trip to the United States.

 

Mayor Choi said on the 6th, “I spent 100 days struggling with the citizens with great responsibility in a difficult time. I will work hard so that I can become like this.”

 

Anyang City published a press release on the 6th as Mayor Choi's achievements for 100 days as a 'strong local government... Under the subheading of ‘Active voice with the will of citizens’ △Relocation of city hall and establishment of Anyang Shared Growth Promotion Committee to attract large corporations, △Relocation of Anyang Prison, outlined by the signing of an MOU with the Ministry of Justice, △Active suggestion of the 1st new city special law to the government, △First in the country The non-profit association’s Labor Human Rights Center opened, △One Square proposed to be demolished for the first time in 24 years. Under the sub-heading of 'Sites played with citizens for the first 100 days of inauguration', the items of △Communication with citizens at all times, △Flood damage recovery support also 'with the citizens', and △Festivals made by citizens and citizens participate, were held with Mayor Choi's citizens. Various activities and efforts for communication were cited as examples.

 

Mayor Choi Dae-ho said, “Like the slogan of Anyang, a smart and happy city with citizens, Anyang’s municipal administration will go hand in hand with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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