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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 본지 이여춘 발행인 對 이윤우 ㈜안양장례식장 대표이사
이윤우 : “프리드라이프 장례식장 들어서도 고객 만족 위한 경쟁력 갖춰 대응할 터”

이여춘 : “예전 장의사 시절 영향으로 아직도 장례식장에 대한 불신 남아 있어”
기사입력  2023/07/20 [16:40]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이윤우 안양장례식장 대표이사     ©

 

안양시 호계동에 대형 상조회사 프라이드라이프가 장례식장 건립을 추진하면서 지역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직면해 있다. 호계동 지역주민들은 프리드라이프의 장례식장 건립을 반대하는 이유 중 하나로 반경 1킬로미터 이내에 다른 장례식장이 있어서 굳이 호계동에 장례식장을 새로 건립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안양장례식장이 바로 그 장례식장이다. 본지 이여춘 발행인이 올해 취임한 ㈜안양장례식장 이윤우 대표이사를 만나 우리 사회 장례문화의 변화, 프리드라이프 장례식장이 들어섰을 때 안양시 장례식 수급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여춘 발행인(이하 춘) : 올해 대표이사로 취임하셨다. 안양장례식장에 근무한 지는 얼마나 됐나?

 

이윤우 대표이사(이하 우) : 24년 됐다. 장례식장이 98년에 생기고 1년 뒤인 99년에 입사해 일을 시작했으니까 안양장례식장이 설립된 이후 거의 전 기간을 함께 한 셈이다.

 

춘 : 24년 전과 지금을 비교할 때 장례식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지지 않았나? 예전에는 명함에 장례식장이라는 표기를 하는 것도 꺼려했지만 지금은 장례문화가 웨딩문화와 거의 동등해진 거 같다. 가장 달라졌다고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

 

우 : 옛날에는 조등 켜 놓고 천막 쳐 놓고 집에서 장례를 치르다가 병원에 딸린 영안실에서 장례를 치르는 것으로 변했고 그 이후에는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는 것으로 장례문화가 바뀌어 왔다. 우리 장례식장이 전국에서 장례식장 설립 순위로 네 번째 정도 된다. 처음에 장례식장이 건립됐을 때 ‘장례문화가 장례식장으로 획기적으로 바뀌었다’ 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전국에서 견학도 많이 왔다. 운영시스템에 대해서 제가 돌아다니면서 설명도 여러 번 했던 기억이 난다. 세월이 흘러가며, 장례문화가 발전하기도 하고 상조회사가 늘어나고, 시설이 유가족의 편의에 맞게 좋아졌다.

 

그런데 장례가 자주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실질적으로 자기가 장례에 닥쳤을 경우에는 경황도 없고, 당황스럽고, 무얼 어떻게 할 줄 모르게 된다. 그걸 상조회사들이 파고든다. 자기네가 다해주겠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많지는 않다. 가족들은 장례식장과 상조회사 양쪽에 비용을 지출하다 보니까 비용이 좀 더 나오는 경우가 있다.

 

춘 : 안양장례식장이 장례문화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게 맞는 것 같다. 장례문화를 현대적으로 개선하고 그 후에 상조회사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가장 먼저 보람상조가 생기고 지금은 몇 개가 되는지 모를 정도로 많은 상조회사가 있다. 기존 장례식장이 상조회사에 손님을 빼앗기는 경우도 있지 않나?

▲ 이여춘 본지발행인(오른쪽)이 이윤우 안양장례식장 대표이사와 대담을 하고 있다.     ©

 

우 : 워낙 상조회사가 많다 보니까 장례식장은 상조회사를 배제하고 일을 할 수 없다. 장례라는 게 자주 발생되는 게 아니다 보니까 유가족들이 장례식장을 불신임하는 게 있는 것 같다. 보이지 않는 폭리를 취했던 예전 장의사 시절의 영향이 있다. 장의사에 대한 고정관념이랄까 인식으로부터 벗어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다. 보건복지부나 공정거래위원회 규정이나 지시사항이 있다. 거기에 맞게 하다 보니 장례용품 금액이라든가 임대료 등이 다 게시가격으로 돼 있어 시에서 관리를 한다. 거기서 1원이라도 더 받게 되면 영업정지라는 제재를 받는다. 그러다보니 우리도 할인을 해주면 해줬지 그 이상으로 받을 수는 없다.

 

춘 : 예전에는 일부 장례식장에서 수의 등 장례 용품에 대해 폭리를 취하기도 했고, 장의사 시절의 영향으로 아직도 장례식장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본다.

 

우 : 지금은 시대가 옛날처럼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시대가 아니다. 상조회사도 규정에 맞게끔 법에 저촉되지 않게 하리라 본다. 유가족들의 선택이지만 가족들이 친인척이나 지인이라는 것을 알고 들어줬기 때문에 상조회사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 많다. 지금은 장례가 95% 이상이 화장이다. 화장할 때 수의는 다 저렴한 화장용 수의를 사용한다. 상조회사는 그런 걸 다 포함해서 계약 금액이 있다.

 

춘 : 일반 장례식장에서 토탈서비스 개념으로 장례식을 맡는 것과 상조회사를 통해서 오는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

 

우 : 대략 50 대 50으로 보면 된다. 병원 장례식장과 전문 장례식장은 운영방식에 차이가 있다. 우리는 전문 장례식장이다 보니 상조회사를 제지하기 어렵다. 장례식장마다 장단점이 있다. 가족들의 선택이다. 우리는 전문 장례식장이기 때문에 유가족이나 조문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춘 : 다른 장례식장에 비해 안양장례식장이 가지는 장점은 무엇인가?

 

우 : 우리는 안양에서 가장 오래 된 장례식장으로 운영 노하우가 있다. 병원 장례식장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고객들에게 최대한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대하고, 직원교육을 통해서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주차공간이 넓은 것, 금액 면에서 병원 장례식장보다 저렴 한 것이 큰 장점이다. 음식도 자체로 조리해서 장례식장 맛집으로 소문나 있다. 우리는 음식재료를 아끼지 않는다. 직원들 간의 유대 관계도 좋다. 유가족과의 민원 같은 것이 타 장례식장에 비해서 거의 없다는 것이 우리의 장점이다.

▲ 본지 이여춘 발행인     ©

 

춘 : 저도 몇십 년을 다녀봤지만 음식은 안양장례식장이 가장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안양장례식장이 공동체와 함께 움직여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

 

우 : 고객 만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장례비용에 거품이 있을 수 있는데 장례비용이 어느 정도 저렴해져야 하는 건 인정하지만 낮추기가 쉽지 않다.

 

춘 : 프리드라이프가 들어서면 기존 장례식장 고객을 그쪽으로 뺏길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호계동에 프리드라이프가 건립되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

 

우 : 프리드라이프가 대기업으로서 수도권에 쉴낙원이란 장례식장을 많이 건립하고 있다. 호계동에 장례식장이 들어서면 우리 장례식장과 인근에 있는 장례식장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더욱 찾아서 대응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춘 : 증축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 : 맞다. 조만간에 공사를 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동안 여러 가지 환경 때문에 하지 못했다. 코로나19라든가, 금융위기라든가,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든가 여러 가지 환경 요인으로 시기적으로도 안 맞았다.

 

춘 : 안양장례식장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우 : 대형병원 부속 장례식장과 비교하면 큰 규모는 아니지만 전문 장례식장으로는 작은 규모가 아니다. 안양에서는 가장 큰 전문 장례식장이다.

 

▲ 업무 데스크에 앉아 포즈를 취한 이윤우 안양장례식장 대표이사     ©

 

춘 : 미래에는 장례문화가 어떻게 바뀔 것으로 보는가?

 

우 : 지금도 조금씩 바뀌고 있지만 크게 변할 것 같지는 않다. 예전에는 고인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조문객들이 가족과 같이 하는 문화였지만 지금은 열시 열한시 되면 조문객들은 다 빠진다. 앞으로는 핵가족화 되면서 가족장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 전 세계 모든 나라는 그 나라만의 장례문화가 있다. 아직까지 장례식이 사라진 나라는 없다. 10년 20년 사이에 장례식이 없어지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다.

 

춘 : 안양장례식장의 앞으로의 계획은?

 

우 : 지역사회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이 만큼 성장했다. 그만큼 지역주민들에게 친절해야 하고 장례를 치르는 데 있어서 편리하게 하려고 한다. 지역과 상생을 많이 해야 한다. 지역에서 얻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춘 : 지역에 기부도 많이 하지 않았나? 안양에 큰 일이 닥쳤을 때 장례식을 무료로 해준 적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 : 그렇다. 중요한 건 지역이기 때문에 안양 군포 의왕 분들이 온다. 그분들에게 할인 혜택을 많이 주고 있다. 그분들로 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 통 크게 할인하고 있다.

 

▲ 안양장례식장 전경     ©

 

춘 : 끝으로 강조하고 싶은 게 있다면?

 

우 : 장례문화가 투명해졌다. 그런데 고정관념이 쉽게 바뀌지는 않는다. 유가족이나 조문객들의 인식을 투명하게 하고, 그분들의 선택의 폭을 넓게 해서 도움을 주고자 한다.

 

춘 : 오랜 시간 대담에 응해줘서 감사하다.

 

우 : 앞으로도 지역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장례식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감사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onversation: Lee Yeo-chun, Publisher of this magazine, Lee Yoon-woo, CEO of Anyang Funeral Home Co., Ltd.

 

 

Lee Yun-woo : “Even if we enter the Free Life Funeral Home, we will respond with a competitive edge for customer satisfaction”

 

Lee Yeo-choon: "There is still distrust in funeral homes because they used to profiteer"

 

 

Pride Life, a large mutual aid company in Hogye-dong, Anyang City, is facing fierce opposition from local residents as it promotes the construction of a funeral home. Local residents of Hogye-dong claim that one of the reasons they oppose the construction of a funeral home in Freed Life is that there is no need to build a new funeral home in Hogye-dong because there is another funeral home within a radius of 1 kilometer. Anyang Funeral Home is that funeral home. Yeochoon Lee, the publisher of this magazine, met with Yoonwoo Lee, CEO of Anyang Funeral Home Co., Ltd., who took office this year, and discussed changes in funeral culture in our society and the impact of the Freed Life Funeral Home on the supply and demand of funerals in Anyang City.

 

Lee Yeo-chun Publisher (hereafter Chun): You were inaugurated as CEO this year. How long have you been working at Anyang Funeral Home?

 

CEO Lee Yun-woo (hereafter referred to as Woo): It has been 24 years. Since the funeral home was created in 1998 and I joined the company in 1999, a year later, I have been with Anyang Funeral Home for almost the entire period since its establishment.

 

Chun: Compared to 24 years ago and now, hasn’t the view of funeral halls changed a lot? In the past, people were reluctant to mark a business card as a funeral hall, but now it seems that funeral culture has become almost equal to wedding culture. What do you feel has changed the most?

 

Woo: In the old days, funerals were held at home with lights on and tents set up, then funerals were held in morgues attached to hospitals, and after that, funerals were held in funeral halls. Our funeral home ranks fourth in the nation in terms of establishment of funeral homes. When the funeral hall was first built, many people were curious about it because ‘funeral culture has changed drastically into the funeral hall,’ and many people came to visit it from all over the country. I remember explaining the operating system several times as I went around. As the years passed, the funeral culture developed, the number of mutual aid companies increased, and the facilities improved to suit the convenience of the bereaved family.

 

However, since funerals do not occur often, when one actually encounters a funeral, there is no panic, embarrassment, and not knowing what to do. Mutual aid companies dig into that. They say they'll do everything, but in reality, there aren't many. Families spend a little more on both the funeral home and the mutual aid company.

 

Chun: It seems right that the Anyang Funeral Home played a pioneering role in funeral culture. Funeral culture was improved in a modern way, and after that, mutual aid companies sprung up like bamboo shoots. First of all, rewarding mutual aid was created, and now there are so many mutual aid companies that I do not know how many there are. Isn't there a case where the existing funeral home takes away guests from mutual aid companies?

 

Woo: Since there are so many mutual aid companies, funeral homes cannot work without excluding them. Funerals don't happen often, so it seems that the bereaved family distrusts the funeral home. There is an influence from the days of the former mortician who took invisible profiteering. It is not free from stereotypes or perceptions about funeral directors. But now times have changed. There are regulations or instructions from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or the Fair Trade Commission. Since the price of funeral supplies and rent are all posted at the posted price, the city manages it. If you receive even 1 won more from there, you will be subject to a sanction called suspension of business. As a result, we did it if they gave us a discount, but we can't get more than that.

 

Chun: In the past, some funeral homes took profit on funeral supplies such as shrouds, so I think there is still distrust in them.

 

Woo: This is not the era where people blindfolded like in the past. I think that the mutual aid company will also make sure that it does not violate the law in accordance with the regulations. It is the choice of the bereaved family, but since the family knows that they are relatives or acquaintances, they often accept the request of the mutual aid company. Today, 95% to 98% of funerals are cremations. When cremating, all cheap cosmetic shrouds are used. Mutual aid companies have a contract amount including all of that.

 

Chun: What is the percentage of general funeral homes that take care of funerals with the concept of total service and come through mutual aid companies?

 

Right: It's roughly 50:50. Hospital funeral homes and specialized funeral homes differ in the way they operate. Since we are a professional funeral home, it is difficult to stop mutual aid companies. Each funeral home has its pros and cons. It is the family's choice. Since we are a specialized funeral home, it is convenient for bereaved families and mourners.

 

Chun: What are the advantages of Anyang Funeral Home compared to other funeral homes?

 

Woo: As the oldest funeral home in Anyang, we have operational know-how. Since it is not a hospital funeral hall, we treat general customers kindly to give maximum satisfaction, and make up for the shortcomings through staff training. Its big advantage is that it has a large parking space and is cheaper than a hospital funeral home in terms of price. The food is also cooked by itself, so it is rumored to be a restaurant for funeral homes. We don't skimp on foo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aff is also good. Our advantage is that there are few complaints with the bereaved family compared to other funeral homes.

 

Chun: I've been going there for several decades, but I've heard many times that Anyang Funeral Home is the best food. Is there anything that Anyang Funeral Home needs to improve by moving together with the community?

 

A: I think customer satisfaction is the most important thing. There may be bubbles in funeral costs, and I admit that funeral costs need to be somewhat cheaper, but it is not easy to lower them.

 

Chun: If Freed Life enters, there seems to be a possibility that the existing funeral parlor customers will be taken away. What will be the impact if Freed Life is built in Hogye-dong?

 

Right: Freed Life, as a large company, is building many funeral homes called Rest Paradise in the metropolitan area. If a funeral home is built in Hogye-dong, it will inevitably be affected by our funeral home and nearby funeral homes. We believe that in order to be competitive, we must respond by finding more ways to satisfy our customers.

 

Chun: I know there is an extension plan... … .

 

Woo: Right. will be under construction soon. For a long time, I couldn't do it because of various circumstances. The timing was not right due to various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COVID-19, the financial crisis, and the war in Ukraine.

 

Chun: How big is the Anyang Funeral Home?

 

Woo: It's not big compared to a funeral home attached to a large hospital, but it's not small as a professional funeral home. In Anyang, it is the largest specialized funeral home.

 

Chun: How do you see funeral culture changing in the future?

 

Woo: It's changing little by little even now, but I don't think it will change drastically. In the past, it was a culture where mourners shared their grief over the death of the deceased with their families, but now, at ten o'clock and eleven o'clock, all the mourners leave. In the future, it is expected that the number of family heads will increase as nuclear families become more common. Every country in the world has its own funeral culture. There is still no country where funerals have disappeared. I don't think funerals will disappear or disappear in 10 or 20 years.

 

Chun: What are the future plans of Anyang Funeral Home?

 

Woo: We have grown to this extent with the help of many people in the community. As much as that, I have to be kind to the local residents and try to make it convenient for the funeral. We have to do a lot of coexistence with the region. I think that the profits gained from the region should also be returned to society.

 

Chun: Didn't you donate a lot to the region? I know that there was a time when a funeral was held for free when something big happened to Anyang... … .

 

Woo: Yes. Because the important thing is the region, people from Anyang, Gunpo and Uiwang come. We give them a lot of discounts. Because they are what we are, we are giving them a huge discount to benefit them.

 

Chun: Finally, is there anything you want to emphasize?

 

Right: Funeral culture has become transparent. However, stereotypes do not change easily. We want to help bereaved families and mourners by making their perceptions transparent and widening their choices.

 

Chun: Thank you for responding to the interview for a long time.

 

Woo: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become a funeral home that meets the expectations of local residents. Th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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