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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부실시공, 안양아이에스비즈타워 B동 스프링클러 동파
205호 와인숍 2억대 피해 발생…아이에스동서는 ‘법대로!’ 소송하라
감독소홀 책임 안양시,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 결정 있어야 조치 가능하다”
기사입력  2024/01/22 [20:35]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스프링클러로부터 물이 쏟아져 물에 잠긴 와인숍 비니더스샵 코리아 모습(2023년 12월 25일).     ©

 

아이에스동서가 시공한 안양아이에스비즈타워 B동 스프링클러 동파로 입주해 있던 와인숍에 2억대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아이에스동서는 하자보수도 제대로 하지 않고, 피해복구도 해주지 않고 ‘법대로 소송을 제기하라’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해 12월 25일 오후 1시 38분 안양아이에스비즈타워 B동 205호에 입주해 있는 와인숍 ‘비니더스샵 코리아(대표이사 전재완, 부대표 이정희, 이하 비니더스샵)’에 때 아닌 물난리가 났다. 5미터 높이의 천장에 배관돼 있는 스프링클러가 동파돼 쏟아져 내린 물로 와인숍은 사람 발목까지 물에 잠겨 바닥과 거치대에 진열된 와인, 사무기기, 가구 및 인테리어 등에 2억 원대의 손실이 발생하고, 안양아이에스비즈타워 B동 2층 전체가 물에 잠겼다. ‘비니더스샵 코리아’로부터 20미터 거리에 있는 건물 엘리베이터까지 물이 흘러가 건물 관리실에서는 감전의 위험을 대비해 엘리베이터 8기를 전부 작동 중지시켰다. 물은 순식간에 안양아이에스비즈타워 B동 205호(비니더스샵), 206호(문구점), 207호(최고당돈까스), 208~209호(영어학원), 2층 공용엘리베이트 8대, 2층 복도 바닥 전체, 1층 복도 일부까지 번졌다.

 

▲ 비니더스샵 내부 모습     ©

 

와인숍에 피해가 가장 크게 발생했고, 10명이 동원돼 와인숍의 물을 퍼내는데 두 시간 반이 걸렸다. 뺀 물은 공용화장실 수조를 통해 흘려보냈다.

 

비니더스샵의 연락을 받고 이튿날 시공사인 아이에스동서 S차장을 포함 직원 3명이 와인숍을 방문, “누수의 원인이 천장 내부의 스프링클러가 동파됐기 때문이며, 동파의 원인은 방화구획인데도 마감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외부로부터 불어오는 찬바람과 공기에 스프링클러가 노출됐기 때문”이라는 의견을 내고, “즉시 본사에 보고하고 피해보상과 복구를 하겠다”는 말을 하고 돌아갔다. 기자의 사실 확인 과정에서 아이에스동서의 S차장은 시공사의 책임을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원인은 기술적인 부분이라 자기는 답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양측의 변호사가 법원에서 다툴 것”이라는 답변을 했다.

 

비니더스샵 측에서는 아이에스동서의 하자보수와 피해복구가 이루어지지 않자 1월 2일 ‘빠른 복구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1차 발송 했다. 1월 8일 관할 소방서의 요구에 따라 스프링클러 배관을 교체하고 방화구획 마감 미처리 부분을 임시로 스티로폼으로 막았다. 그래도 바람이 들어와 확인해 보니 벽면에 바람이 들어오는 곳이 있어 건물 관리실에서 1월 9일 외부 바람 들어오는 곳을 막는 작업을 실시했다.

 

▲ 스티로폼 마감 후 온도가 수직 상승한 모습     ©

 

비니더스샵 측은 증거확보를 위해 스티로폼 작업 전, 벽면 막는 작업 전에 디지털 온도계를 설치하고 온도를 계측한 결과 외부온도 영하 8도일 때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는 천장의 온도는 영하 5.6도이던 것이 스티로폼 작업과 벽면을 막는 작업 후 급격히 상승해 영상의 온도를 유지했다.

 

비니더스샵 측은 1월 11일 2차 내용증명을 발송해 하자보수공사 및 피해보상을 거듭 요청했다.

 

1월 11일 아이에스동서의 S차장과 비니더스샵 전재완 대표 간의 통화 녹취록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의 S차장은 아이에스동서의 부실시공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서 피해금액이 2억 정도 발생했다고 상부에 보고하며 협의를 통한 배상을 건의했으나 본부장까지 보고하는 과정에서 협의를 통한 배상안은 배제되고, 법률소송을 통한 배상으로 가닥이 잡혔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S차장은 그 이유를 피해금액이 크기 때문에 결재하는 사람 입장에서 1억이 넘는 돈을 결재하는 것은 회사 분위기 상 어려운 상태라며, 재판을 해서 재판부가 2억을 지급하라 하면 판결을 받은 거니까 결재하는 사람이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 천정에 올라가기 위한 사다리가 놓여 있고 천정이 뜯긴 모습     ©

 

안양시는 책임이 없는가?

 

비니더스샵 측이 1월 3일 안양시청에 민원을 접수하자 1월 8일 안양시청 건축과 직원 4명이 현장을 방문해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그 중 한 사람이 사다리 끝까지 올라가 천장을 살펴보고 아이에스동서의 A/S센터장과 아이에스비즈타워 관리소장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방화구획 미처리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고 말했다고 한다. 기자가 사실 확인 과정에서 안양시청 건축과를 방문해 발언내용에 대해 확인을 요청하자 천장까지 올라가 사고원인을 조사했던 안양시청 건축과 안전관리팀의 H 보좌관은 “‘방화구획 미처리 때문에 발생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답했다.

 

허가팀의 K 주무관은 감리과정에 대해서 “건축주가 선정한 시공감리자가 1차 감리완료보고서를 허가권자(지자체)에 제출하면 시는 업무대행자(특별검사원)을 선정, 현장조사를 하게 되고 현장조사 결과 문제가 없으면 사용승인을 하게 돼 있다”고 말했다. 건물에 하자가 발생하면 민원인이 경기도집합건물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해달라’고 접수하고 분쟁조정위원회에서는 하자판정위원회에 하자의 내용을 확인하게 하며, 하자 판정 결과를 가지고 분쟁조정위원회에서는 하자의 보수, 보상 등을 결정하는 ‘분쟁조정’을 하게 된다.

 

K주무관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아이에스동서에 시정 권고를 했다”, “안양시에서도 사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당사자끼리 해결해야 할 문제이고, 공식적으로 아이에스동서에 어떤 조치를 취하려면 경기도 경기도집합건물분쟁조정위원회에서 결정이 나와야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 오른쪽 문옆 쇼윈도우 창에 붙어 있는 대자보 모습.     ©

 

사건일지

 

12월 25일 천장 소방 스쿨링 배관 터져 안양이에스비즈타워 B동 205호, 206호, 207호, 2층 복도 바닥 전체와 1층 복도 일부까지 물에 잠기고 공용엘리베이트 8대 멈춰 섬, 10여명이 함께 비니더스샵 물 퍼냄

 

12월 25일 아이에스동서본사 S차장 통화(퇴근 이후 난방관리가 되지 않아 발생 원인일 수 있다고 이후 사고수습에 대해 대처하지 않음. 귀사에서 원인이 명백하지 않음으로 내부 프로세스 상 2~3개월이 소요될 수 있음으로 영업을 하겠다면 먼저 선비용을 들려 진행하라는 입장. 추후 동서에 귀책사유일 경우 청구하는 프로세스로 진행하라고 통보함 

 

12월 26일 아이에스동서 S차장 외 1명 방문, 동파 배관 확인

 

12월 27일 아이에스동서 윤리경영 관련 제보

 

12월 28일 건물 내 6장 대자보 부착

 

12월 28일 관리단/관리위원/아이에스동서 회의에서 공식적인 입장 변함이 없다. 귀책사유가 점유자가 실내온도 유지를 하지 않아 발생될 수 있기에 아직은 대응할 내용이 없으며, 빨리 진행하고 싶다며 보험 신청을 해 절차를 진행하라.

 

12월 29일 안양 소방서 민원 방문 접수

 

1월 2일 내용증명 1차(아이에스동서) 발송

 

1월 2일 13:50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1월 3일 안양시청 건축과 민원 접수

 

1월 4일 (사설)삼삼한양하이텍소방시설관리점검 공문접수

 

1월 4일 관리단에 손해배상 청구 건으로 공문 발송

 

1월 5일 물보험손해사정사업부(건물보험-삼성화재) 건물 공용면적에 포함되지 않기에 법률 해석이 필요하다 답변 받음

 

1월 5일 16:00~ 안전진단전문진단업체-상현구조이앤씨(주) 점검

 

1월 6일 자체 구매 디지털 온도계 설치(천장/매장 내부)천장/매장 내부/외부 기온 체크 기록

 

1월 8일 안양시청 건축과 4명, 아이에스동서 A/S 센터장, 관리소장 입회하에 현장 조사

 

1월 9일 아이에스동서 A/S센터장, 관리소 시설팀장 천장 미마감 공간 임시 조치

 

1월 11일 내용증명 2차 발송

 

1월 11일 아이에스동서 S차장 유선으로 공식적인 의견 전달. 내부적으로 보고했으나 동서에 잘못은 있지만 소송을 통해 해결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통보

 

1월 12일 감사원 민원 접수

 

1월 13일 14시 소송 관련 변호사 상담 및 의뢰 절차 확인(계약체결 직전)

 

1월 15일 14시 재물 손해사정(유일손해사정법인) 피해 물품 감정평가 절차 및 견적 확인

 

1월 17일 아이에스동서 윤리경영 제보

 

1월 19일 아이에스동서 S차장, 원가관리본부 A/S팀 P차장과 피해 상황 및 합의 협의. 소방구획 마감 미처리에 원인에 대해서 인정. 하지만 회사 내부적으로는 손해 배상 청구 금액이 과다해 협상의 여지가 없고, 회사에서 피해 배상 금액으로 제시한 금액은 1,000만원이라고 함.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oor construction at IS Dongseo, Anyang IS Biz Tower Building B sprinkler frozen and damaged

 

205 wine shop suffered damage of 200 million units... IS Dongseo sue ‘according to the law!’

Anyang City, responsible for negligent supervision, says, “Action can only be taken after a decision from the Gyeonggi Provincial Dispute Mediation Committee”

 

 

Anyang IS Biz Tower Building B sprinkler, constructed by IS Dongseo, froze and burst, causing damage worth 200 million won to the wine shop in which it was located. However, IS Dongseo did not properly repair the defects or restore the damage, and filed a lawsuit in accordance with the law. They are responding by saying, ‘Raise it.’ This is causing social controversy.

 

At 1:38 p.m. on December 25th last year, an untimely flood occurred at the wine shop 'Vineers Shop Korea (CEO Jae-wan Jeon, Vice President Jeong-hee Lee, hereinafter referred to as Vinethes Shop)' located in Room 205, Building B, Anyang IS Biz Tower. . A sprinkler piped to a 5-meter-high ceiling froze and burst, flooding the wine shop with water up to people's ankles, resulting in a loss of 200 million won to wine, office equipment, furniture, and interior items displayed on the floor and on stands. Anyang The entire second floor of Building B of IS Biz Tower was submerged in water. Water flowed into the elevator of a building located 20 meters away from ‘Vineers Shop Korea’, and the building management office shut down all eight elevators to prevent electric shock. Water is available in an instant at Anyang IS Biz Tower Building B, Rooms 205 (Vineers Shop), 206 (Stationery Store), 207 (Choedang Pork Cutlet), 208-209 (English Academy), 8 public elevators on the 2nd floor, 2 It spread to the entire hallway floor and part of the first floor hallway.

 

The wine shop suffered the most damage, and it took 10 people two and a half hours to pump out the water from the wine shop. The drained water was flowed through the public restroom tank.

 

After receiving a call from Viniders Shop, three employees, including Deputy Manager S of IS Dongseo, the construction company, visited the wine shop the next day and said, “The cause of the water leak was because the sprinkler inside the ceiling froze, and the cause of the freeze was that even though it was in the fire compartment, the finish was not done properly. “It was because the sprinklers were exposed to the cold wind and air blowing from outside,” he said, and returned after saying, “I will immediately report this to the headquarters and compensate for the damage and provide restoration.” During the reporter's fact-checking process, Deputy Manager S of IS Dongseo was asked whether he acknowledged the responsibility of the construction company, and answered, "The cause is a technical part, so I cannot answer," and "Lawyers on both sides will argue in court." did it

 

When IS Dongseo failed to repair defects and recover damages, Viniders Shop sent the first certificate of contents requesting ‘quick recovery and compensation for damages’ on January 2nd. On January 8, at the request of the local fire department, the sprinkler pipes were replaced and the unfinished parts of the fire compartment were temporarily blocked with Styrofoam. Still, the wind came in, and when we checked, there was a place on the wall where the wind came in, so the building management office carried out work to block the outside wind from coming in on January 9th.

 

In order to secure evidence, Viniders Shop installed a digital thermometer and measured the temperature before working with Styrofoam and blocking the wall. As a result, when the outside temperature was -8 degrees Celsius, the temperature of the ceiling where the sprinkler was installed was -5.6 degrees Celsius. After blocking the temperature, it rose rapidly and maintained the temperature of the video.

 

Viniders Shop sent a second certificate of contents on January 11 and repeatedly requested defect repair work and compensation for damages.

 

According to a transcript of a phone call between IS Dongseo's Deputy Manager S and Viniders Shop CEO Jeon Jae-wan on January 11, IS Dongseo's Deputy Manager S was fully aware of IS Dongseo's poor construction and reported to his superiors that the damage amount was approximately 200 million won. In the report, compensation through consultation was suggested, but in the process of reporting to the head of the headquarters, compensation through consultation was excluded and the decision was made to settle for compensation through legal litigation. Deputy Director S explained that the reason for this is that because the amount of damage is large, it is difficult for the person making the payment to pay more than 100 million won due to the company atmosphere. He said he didn't have this burden.

 

Is Anyang City not responsible?

 

When Viniders Shop filed a complaint with Anyang City Hall on January 3, four employees from the Architecture Department of Anyang City Hall visited the site on January 8 and investigated the cause of the accident. One of them climbed to the end of the ladder, looked at the ceiling, and said IS Dongseo. It is said that the head of the A/S center and the IS Biz Tower management director said at a meeting that the problem occurred due to the failure to handle fire prevention. When the reporter visited the Anyang City Hall Building Department during the fact-checking process and asked for confirmation of the statement, Assistant H of the Anyang City Hall Building Department Safety Management Team, who climbed up to the ceiling to investigate the cause of the accident, said, "'It may have occurred because of the unprocessed fire prevention zone.' “I said,” he replied.

 

Regarding the supervision process, Supervisor K of the permitting team said, “When the construction supervisor selected by the building owner submits the first supervision completion report to the permitting authority (local government), the city selects an agent (special inspector) to conduct an on-site inspection. “If there are no problems, approval is given for use,” he said. When a defect occurs in a building, the complainant submits a request to the Gyeonggi Provincial Complex Building Dispute Mediation Committee to ‘mediate the dispute,’ and the Dispute Mediation Committee asks the Defect Determination Committee to confirm the details of the defect. With the result of the defect determination, the Dispute Mediation Committee reports the defect. ‘Dispute mediation’ is carried out to determine remuneration, compensation, etc.

 

Supervisor K said, “We determined that there was a problem and recommended corrective action to IS East and West,” and “Anyang City is also making efforts to resolve the situation.” Anyang City's position is that this is a problem that must be resolved between the parties involved, and that any official action against IS Dongseo can only be taken if a decision is made by the Gyeonggi Provincial Building Dispute Mediation Committee of Gyeonggi Province.

 

Incident log

 

On December 25, the ceiling fire schooling pipe burst, rooms 205, 206, and 207 of Building B of Anyang GS Biz Tower, the entire floor of the second floor hallway and part of the first floor hallway were submerged in water, eight public elevators stopped, and about 10 people were together. The Shop water pumping

 

On December 25th, a phone call was made with Deputy Manager S of IS East-West Headquarters (the company did not respond to the accident resolution after saying that it may have been caused by a lack of heating management after work. Since the cause is not clear from your company, it will take 2-3 months due to the internal process) The position is that if you want to do business, you should first pay the upfront cost. Later, you will be notified that Dongseo should proceed with the billing process if the cause is attributable to you.

 

December 26 Deputy Director S and one other person visited IS Dongseo to check for frozen pipes.

 

December 27th Report on IS Dongseo ethical management

 

On December 28, 6 posters were attached to the building.

 

There was no change in the official position at the management group/management committee/IS Dongseo meeting held on December 28. Since the fault may be caused by the occupant not maintaining the indoor temperature, there is nothing to respond to yet, and you want to proceed quickly, so proceed with the process by applying for insurance.

 

On December 29th, any complaints were received by visiting the Anyang Fire Department.

 

January 2nd: 1st content certification (IS Dongseo) sent

 

January 2, 13:50 Kookmin Shinmun High School complaint received

 

Anyang City Hall Building Department complaints received on January 3

 

January 4 (Editorial) Samsam Hanyang Hitech firefighting facility management inspection official document received

 

On January 4th, an official letter was sent to the management team requesting compensation for damages.

 

On January 5, the Water Insurance Loss Assessment Department (Building Insurance - Samsung Fire & Marine Insurance) responded that legal interpretation is necessary because it is not included in the common area of the building.

 

January 5th 16:00 ~ Inspection by Sanghyun Guo E&C Co., Ltd., a safety diagnosis company

 

Installation of a self-purchased digital thermometer on January 6 (ceiling/inside the store) Ceiling/inside/outside the store temperature check record

 

On January 8, an on-site investigation was conducted in the presence of 4 members from the Architecture Department of Anyang City Hall, the IS Dongseo A/S Center Director, and the Management Director.

 

January 9, IS Dongseo A/S Center Manager, Management Office Facility Team Manager Temporary Measures for Unfinished Ceiling Space

 

Second delivery of content certification on January 11th

 

On January 11th, IS Dongseo Deputy Director S delivered his official opinion by phone. It was reported internally, but it was decided that although Dongseo was at fault, it was decided to resolve the issue through litigation.

 

January 12th Complaint received by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January 13th, 14:00, consultation with a lawyer related to litigation and confirmation of request procedures (immediately before signing the contract)

 

January 15th, 14:00 Property Damage Assessment (Unique Damage Assessment Corporation) Damaged goods appraisal process and estimate confirmation

 

January 17, IS Dongseo ethical management report

 

On January 19, the damage situation and agreement were discussed with IS Dongseo Deputy Manager S and Deputy Manager P of the Cost Management Headquarters A/S Team. Recognized as the cause of the failure to finish the fire department. However, internally, the amount claimed for damages is excessive, so there is no room for negotiation, and the amount proposed by the company as compensation for damages is 10 m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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